•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투자증권, 외화채권 온라인 중개 시스템 개선작업 완료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01 14:23

채권/환율 차트 기능·공휴일 안내
플랫폼 온라인 중개 수수료 우대

사진제공= NH투자증권

사진제공= NH투자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NH투자증권은 외화채권 온라인 중개 시스템을 개선하고 온라인 수수료를 인하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개선을 통해 채권과 환율의 흐름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차트 기능과 공휴일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온라인 중개 수수료를 기본수수료의 50%로 우대 적용한다.

또 연내 외화채권 잔고를 보유한 고객들에게 주간 단위로 해당 국가의 각종 지표 등 데이터도 제공하기로 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3월 증권사 온라인 채널(MTS/HTS)을 통해 외화채권 중개가 가능하도록 디지털 플랫폼을 개발했다. 디지털 플랫폼 개발을 통해 투자자들은 중개 요청 시점에 수익률과 정확한 매수/매도 가격 확인이 가능해졌다. 또 외화채권 거래는 환율까지 즉시 결정되는 중개 방식 시스템이지만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통해 실시간 매매 방식처럼 거래할 수 있게 됐다. 현재 NH투자증권 투자자들은 브라질 국채, 미국 국채 등 총 9종목의 해외채권 매매가 가능하다.

NH투자증권 측은 "외화채권 중개 플랫폼의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고객 요구에 충족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미래에셋, 분기 연속 '1조클럽' 가시권"…2분기 대형 증권사 실적 전망 우호적 미래에셋증권이 첫 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1조원대의 순이익을 내는 호실적을 기록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스페이스X 상장 효과에 미래에셋 '우뚝'1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추정치 컨센서스는 1조4002억원, 순이익 예상치는 1조1107억원으로 전망됐다.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80%, 174%씩 급증한 수치다.지난 1분기에 업계 첫 분기 순익 1조원대를 돌파하고, 2개 분기 연속 달성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1분기에 이어 우주 기업 스페이스 X(SPACE X) 투자목적자산 평가이익 효과 요인이 클 것으로 예상되며, 2분기는 상장(6월 12일 현지시각 나스닥 상장예정) 차익이 대규모 2 각자대표 전환하는 NH투자증권, 차기 CEO 숏리스트 압축…현 대표 제외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는 NH투자증권의 차기 대표이사 숏리스트(최종 후보군)가 압축된 것으로 알려졌다.윤병운 현 대표의 경우 후보군에 미포함되면서 연임이 불발됐다. 4개월 만에 차기 사령탑 초읽기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차기 대표이사 최종 후보 2명을 선정했다.NH투자증권은 지난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선임이 예상됐지만 해당 안건이 포함되지 않으면서 그동안 4개월 가까이 인선이 지연돼 왔다. 대주주 논의 과정에서 지배구조 체제 전환 타당성 검토가 이사회에 제안됐고, 4월 증권 임시 이사회에서 각자대표 체제로의 전환이 결정됐다. NH투자증권의 최대주주는 농협금융지 3 우리투자증권, 에코프로 인니법인 1200억원 조달 단독 주관…생산적 금융 행보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이 에코프로의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 ‘PT. Green Eco Nickel(그린에코니켈)’의 1200억 원 규모 자금 조달을 단독 주관했다고 11일 밝혔다.지난달 초 1조 원의 증자를 단행한 우리투자증권은 확충된 자본력을 바탕으로 단독 주관사로서 대규모 기업금융 조달 전 과정을 이끌며 딜(Deal) 수행 역량을 선보였다. 국가전략 산업의 공급망 안정화와 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생산적 금융에 힘을 싣고 있다. 미래 성장산업 분야 자금공급 지원 이번 조달 자금을 바탕으로 에코프로는 중국 의존도가 높았던 니켈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인도네시아 현지 제련 시설의 설비 인프라를 확충할 방침이다. ‘니켈-전구체-양극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