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부동산원, 청년 창업공간 '아이디어 커먼즈' 조성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01 08:51

상인동 ‘아이디어 커먼즈’ 개소식 행사 이후 참석자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대구도시공사 서지현 팀장, 한국부동산원 김수연 부장, 대구지역문제해결플랫폼 박근식 위원장, 상인종합사회복지관 박용찬 관장, 대구시 이은아 자치행정과장,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김현덕 원장 / 사진=한국부동산원

상인동 ‘아이디어 커먼즈’ 개소식 행사 이후 참석자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대구도시공사 서지현 팀장, 한국부동산원 김수연 부장, 대구지역문제해결플랫폼 박근식 위원장, 상인종합사회복지관 박용찬 관장, 대구시 이은아 자치행정과장,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김현덕 원장 / 사진=한국부동산원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달 30일(수) 대구광역시(관), 대구도시공사(공), 대구지역문제해결플랫폼(민)과 함께 협업해 조성한 청년 창업공간 ‘아이디어 커먼즈(IDEA COMMONS)’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구 달서구 소재 ‘아이디어 커먼즈’는 대구도시공사가 제공한 유휴공간을 한국부동산원이 창의적 공간으로 리모델링했으며, 대구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공간 운영·기획을 담당하여 예비 창업자 및 지역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해당 공간은 문화예술프리랜서 협동조합(F스퀘어)의 역량강화 교육 장소로 사용될 예정이며, 입주자 선발을 위한 공모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IACT)과 협업하여 3D 프린터 장비 지원 및 교육 프로그램 추진 등 공간을 적극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협업기관을 비롯한 지역 내 사회적 경제 주체들이 참석하여 구체적인 공간 운영방식과 지속적인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한국부동산원 양기돈 부원장은 “해당 청년창업 공간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 내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거듭나길 기대하며, 우리 원은 앞으로도 민·관·공 거버넌스 협업을 통해 사회적가치와 지역상생에 기여하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HLB 진양곤 의장, 계열사 주식 추가 매수 HLB그룹 진양곤 의장이 계열사 주식을 추가 매수하며 그룹의 성장과 기업 가치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HLB그룹은 9일 진 의장이 HLB제넥스, HLB바이오스텝, HLB파나진, HLB이노베이션, HLB테라퓨틱스 등 그룹 내 주요 계열사 주식을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진 의장은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HLB제넥스 주식 10만3735주를 장내 매수했다. 또한 5일과 8일에는 HLB이노베이션 주식 3만7109주를 추가 매수했다.또 HLB테라퓨틱스 주식도 4~8일 세 차례에 걸쳐 6만7,321주를 매입했다. 8일에는 HLB바이오스텝 주식 2만5000주, HLB파나진 주식 1만4562주를 각각 장내 매수하는 등 계열사 주식 매수 행보를 이어갔다.진 의장의 보유 주 2 계룡건설 컨소시엄, 평택 ‘엘리프 고덕 센트럴하이’ 6월 공급 계룡건설·중흥건설·호반건설 컨소시엄은 이달 경기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 Aab-13블록에서 ‘엘리프 고덕 센트럴하이’를 공급한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9개 동, 총 99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공급 면적은 전용 59㎡와 84㎡다.‘엘리프(ELIF)’는 계룡건설의 주거 브랜드다. 단지명에 사용된 ‘센트럴하이’는 고덕국제신도시 중심 생활권에 위치한 입지 특성을 반영했다.◇ 삼성전자 배후 주거지로 성장한 고덕 생활권고덕국제신도시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중심으로 산업과 주거 기능이 함께 확장된 신도시다. 반도체 생산시설과 협력업체가 집적되면서 배후 주거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다.엘리프 고덕 센트럴하이는 고덕국제신 3 정용진, 13년 만 등기이사로…스타벅스가 바꾼 신세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13년 만에 등기이사로 복귀한다. 그룹 핵심 계열사인 이마트와 신세계프라퍼티의 대표이사를 맡아 법적 책임을 지는 최고경영자(CEO)로서 책임경영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다. 정 회장은 그동안 미등기 임원으로 주요 의사 결정을 이끌어왔다. 하지만 최근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을 계기로 책임경영 요구가 커지자 등기이사 카드를 꺼내 들며 체제 변화를 예고했다.9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신세계프라퍼티의 각자대표로 내정됐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이사회를 열어 정 회장을 등기이사로 추천하고 이후 주주총회를 통해 등기이사 선임안을 통과시키는 절차를 밟는다. 이후 다시 이사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