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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신규 광고 런칭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5-09 13:26

지진희·박철민·윤아 광고 모델

DB손해보험이 5월 새로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광고를 선보인다./사진= 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이 5월 새로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광고를 선보인다./사진= DB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DB손해보험이 5월 새로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광고를 선보인다.

DB손해보험은 2018년도부터 함께 해온 배우 윤아, 지적이고 따뜻한 이미지로 2010년부터 11년째 DB손해보험의 메인 모델을 해온 지진희, 새롭게 합류한 인간미 넘치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박철민이 출연한 새 자동차보험 광고를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 지진희와 박철민은 40·50대 고객의 모습 그대로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에서 가장 중요한 건 보상 서비스라고 생각하는 박철민. 그런 친구와는 달리, 합리적인 가격이 중요하다 보는 지진희. 운전도 해볼 만큼 해봤고, 자동차 보험도 들 만큼 들어 본 둘이기에 자신의 선택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 보상과 가격에서, 쉽고 편한 가입 프로세스까지 따져본다.

자부심의 대결이 슬슬 자존심 대결로 옮겨갈 즈음, 두 사람의 당황스러운 시선이 겹친다. 자랑하다 보니 사실은 두 사람의 자동차 보험이 결국 하나, DB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이었던 것이다. 두 사람의 얽혀있는 시선을 뒤로 하고 환하게 웃는 윤아가 등장하며 광고가 끝난다.

광고 속 지진희와 박철민의 팽팽한 자부심 대결과 달리, 실제 광고현장에서는 서로 정보공유·일상적 대화를 통해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이며 촬영 스탭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윤아는 비 오는 쌀쌀한 날씨에도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에너지로 촬영 내내 웃음을 잃지 않고 멋진 연기를 선보이며 촬영 스탭들의 박수를 받았다.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촬영을 진행했고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CF촬영을 마무리했다.

이번 광고는 케이블TV,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 등의 경로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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