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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하나의 여행 적금’ 출시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4-30 09:12

/사진제공=하나은행

/사진제공=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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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권혁기 기자] 하나은행이 ‘하나의 여행 적금’을 출시했다.

하나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손님들의 마음을 여행 설계로 힐링할 수 있도록 하나투어와 제휴해 하나의 여행 적금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하나의 여행 적금은 하나투어의 여행서비스와 하나은행의 금융서비스를 결합한 콜라보상품으로 11계좌로 최저 1만원부터 최대 100만원까지 월 납입 가능하며, 가입기간은 1년이다.

이날 기준으로 기본금리 1.1%에 우대 금리 0.2%, 특별금리 1% 적용 시 연 최대 금리는 2.3%(세전).

가입 고객은 올해 말까지 하나투어 전용페이지를 통해 별도의 예약금 없이 사전 여행 예약이 가능하며, 오션뷰, 라운딩 등 특전이 포함된 전용 상품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예약한 여행상품을 이용한 손님은 하나투어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마일리지 5%를 제공한다.

또 여행 후 발급된 확인번호를 하나은행에 등록하면 특별금리 1%를 추가로 적용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여행 대금을 하나카드로 결제시 2% 캐쉬백과 함께 최대 6개월 무이자할부 등 혜택이 제공된다.

하나은행은 하나의 여행 적금출시를 기념해 하나의 여행! 하나의 패키지!’ 이벤트를 6월말까지 진행한다. 이벤트는 혜택별로 4가지 키워드로 진행된다.

!기 같이가자 이벤트는 검색사이트나 하나은행 SNS에 게시된 여행적금 가입하자게시물을 타인의 SNS로 공유 시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선착순 5000명에게 증정한다.

!Time 이벤트는 내달 4일부터 12일까지 오전 11~오후 1시 사이에 하나원큐를 통해 여행적금에 가입한 선착순 500명에게 스타벅스 쿠폰 1매를 증정한다.

!금 환전하자 이벤트는 여행적금을 가입하고 환전지갑을 이용해 미달러를 환전하는 선착순 1만명에게 최대 100만원 한도까지 환전수수료 90% 우대와 추가 10% 캐시백을 제공하는 수수료 전액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 다다익선은 여행적금 누적 가입손님이 1만명, 10만명, 20만명 돌파시 각각 금 한돈/여행지원금 10만원/여행지원금 50만원 등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하나은행 리테일사업지원섹션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손님들이 여행의 꿈을 설계하며 일상을 행복을 누리도록 신상품과 이벤트를 준비했다향후에도 손님의 기쁨을 함께 할 수 있는 테마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하나의 여행 적금은 영업점 및 비대면 채널 모두 가입 가능하며, 모바일 뱅킹 하나원큐에서는 54일부터 가입 가능하다.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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