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카드, 올댓쇼핑 내 ESG 전용 쇼핑몰 ‘친환경관’ 오픈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4-06 09:34

친환경 식품·1등급 가전제품 등 최대 50% 저렴하게 구매

신한카드가 ESG 전용 쇼핑몰 ‘친환경관’을 선보인다. /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가 ESG 전용 쇼핑몰 ‘친환경관’을 선보인다. /사진=신한카드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신한카드가 ESG 전용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한다. 친환경 상품을 정가보다 최대 50%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면서 환경보호에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신한카드는 6일 유기농 음식과 생필품 등 생활 전 분야에 걸친 다양한 친환경 상품을 판매하는 ESG 전용 쇼핑몰 ‘친환경관’을 신한카드 올댓쇼핑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친환경관은 총 100여 개의 친환경 식품과 생필품, 1등급 가전제품을 정가 대비 최대 50%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먼저 친환경 인증 식품·농산물 영역에서는 초록마을 유기농 식품 13종과 GAP 인증 식품 등 총 24종의 유기농 인증 식품을 구매할 수 있다.

생필품 영역에서는 르소메 친환경 기저귀와 아토팜 수딩 로션, 실리만 실리콘 푸드 주머니 등 총 25종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고, 1등급 가전제품 영역에서는 LG전자 건조기와 냉장고, 에어컨 등 고효율 가전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친환경관 론칭으로 고객들이 소비를 하는 과정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고 환경보호에 앞장서 건강한 지구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신한카드는 친환경관 론칭을 기념해 스탬프 적립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는 30일까지 친환경관을 방문하면 최대 16번의 스탬프를 적립할 수 있고 각 스탬프에서는 소정의 마이신한포인트와 최대 30%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또한 스탬프 적립을 통해 받은 할인쿠폰을 5월 14일 이내 이용하면 동일한 할인 쿠폰을 한 번 더 증정한다. 10% 할인쿠폰 이용 고객은 10% 보너스 쿠폰을, 20% 할인쿠폰 이용 고객은 20% 보너스 쿠폰을 증정한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 대손 절감에 순익 증가…건전성 개선 흐름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가 충당금 부담 완화와 유가증권 처분이익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실적을 크게 끌어올렸다. 다만 여신 규제 영향으로 대출자산이 줄면서 이자수익은 감소했다.올해 하반기 한국투자저축은행은 외형 성장보다 리스크 관리를 통해 대출채권의 질을 제고할 방침이다.31일 저축은행중앙회 통일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한국투자저축은행의 누적 순이익은 1530억원으로 전년 동기(218억원) 대비 601.83%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1988억원으로 같은 기간(243억원) 대비 718.11% 늘었다.한국투자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순익 성장의 주된 원인은 건전성 개선을 통해 충당금을 이전만큼 쌓지 않은 것이다"라며 "이제부터 2 김이태 삼성카드 대표, 모니모 MAU 1000만 돌파…플랫폼 외연 확장 [카드사 플랫폼 경쟁력 2.0] 삼성카드가 월간활성이용자수(MAU) 1000만명을 넘어선 모니모를 앞세워 금융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금융 계열사 중심의 통합 플랫폼에서 벗어나 금융·항공·레저 등 외부 파트너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모니모페이로 결제 접점을 넓혀 AI Agent와 디지털자산까지 아우르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외연을 확장한다는 구상이다.31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삼성카드는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의 통합앱 ‘모니모(Monimo)’를 핵심 디지털 채널로 삼아 플랫폼 전략에 힘을 싣고 있다.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금융 중심의 성장을 이어온 모니모는 최근 각 업계 최고의 파트너사들과 손잡고 서비스 3 DQN우리저축은행 NPL비율 최저…하나저축은행 10% 육박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 - 건전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우리금융저축은행이 자산 리밸런싱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고정이하여신비율 최저를 기록했다.반면 부동산 부실 정리가 진행 중인 하나저축은행은 10%에 근접한 수치를 나타냈다.26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6월 말 기준 우리금융저축은행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이 3.85%로 가장 낮았다.이어 신한저축은행(5.64%), KB저축은행(8.94%)이 뒤를 이었다. 반면 하나저축은행은 9.98%로 4개사 중 가장 높았다.우리금융, 위험자산 덜어내…신한은 PF 매각우리금융저축은행은 부동산 고위험 자산을 덜어내며 4개사 중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