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사장 "LNG추진선 앞세워 친환셩 선종 역량 강화"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21-03-25 17:42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 사장.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 사장.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사장(사진)이 친환경 선종 역량 강화를 강조했다. 해당 동력으로는 LNG추진선을 꼽았다.

가 사장은 오늘(25일) 열린 현대중공업그룹 미래사업 발표회에서 "친환경 시장 신뢰 확보를 위해 LNG추진선 역량 강화한다"며 "LNG 연소시 발생하는 메탄 저감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에 더해 선박 운항에 더하는 탄소 저감 행보를 나선다"며 "IMO2050 환경 만족 수준 기술력을 가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능성이 높은 또 다른 연료는 암모니아다. 암모니아 연료시대 대비, 경쟁사 대비 선도적 우위 점검 가능하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