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제일건설, ‘경산 하양 제일풍경채’ 4월 분양…614가구 규모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22 09:36

경산 하양지구 제일풍경채 투시도

경산 하양지구 제일풍경채 투시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제일건설㈜이 오는 4월 경산하양지구 A7BL에서 ‘경산 하양 제일풍경채’를 분양할 계획이다. 출퇴근 여건이 뛰어난 직주근접 아파트인데다 경산 최대 하양택지지구 프리미엄까지 기대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산 하양 제일풍경채는 경산 하양읍 서사리 145-2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총 4개동, 총 614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형 면적인 전용 74㎡·84㎡ 타입으로 구성된다.

경산 하양 제일풍경채는 인근에 지식산업지구, 경산 1,2,3,4일반산업단지, 대구 신서혁신도시 첨단산업단지가 위치한 직주근접 아파트로 쾌적한 출퇴근 환경을 자랑한다. 단지가 위치한 하양지구 옆에는 약116만평 규모의 부품·소재 등 지식기반산업 중심의 경산지식산업지구의 조성이 진행 중이며, 지식산업지구와 하양지구을 직접잇는 진입도로가 공사중이고, 경산1,2,3,4산업단지를 연결하는 남산 ~ 하양 국도대체도로 공사도 진행 예정으로 편리한 통근이 가능할 전망이다.

경산과 대구 도심권까지 모두 누리는 탄탄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가까운 곳에 자리하고 있는 농협 하나로마트는 물론 대구혁신도시에 위치한 코스트코, 이마트, 롯데아울렛 등 쇼핑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며, 경산시립도서관과 경산시 문화회관, 메가박스 하양, AZIT메이커스페이스 등 다양한 문화시설도 누릴 수 있다.

각종 개발호재도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도 높다. 대구 서남부와 동부를 잇는 대구지하철 1호선을 연장선 하양역이 오는 2023년 운행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으며, 남산-하양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사업도 순탄히 진행되고 있어 대구를 비롯한 일대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대구·경북 최초의 교외형 쇼핑몰인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도 들어설 계획이라 향후 쇼핑의 중심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이번에 경산 하양 제일풍경채의 시공을 맡은 제일건설㈜은 2020년 시공능력평가 31위의 건설사로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를 비롯해 파주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고덕 강일 제일풍경채 등 대구 및 수도권 주요 도시에서 공급에 나서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바 있다.

뛰어난 시공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수한 상품성도 돋보인다. 전세대 남향 위주 배치인데다 4BAY 설계 적용으로 채광 효과가 뛰어나 난방비 절감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집안의 거의 모든 위치에서 자연 환경 조망이 가능하며 공간 활용도도 높다. 또 넉넉한 동간거리를 확보해 각 가구 조망과 일조권, 프라이버시를 확보했다.

분양관계자는 “경산 하양 제일풍경채는 직주근접 입지에 풍부한 생활인프라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추고 있어 분양 전부터 문의가 많다”며 “인근에 다양한 개발호재도 예정돼 미래가치까지 높은 경산 하양지구에서 제일풍경채의 우수한 브랜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산 하양 제일풍경채의 홍보관은 경산시 하양읍 대경로 657 2층에 자리하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포스코이앤씨 주거의 진화…‘더샵’과 ‘오티에르’의 탄생 [건설 브랜드의 역사 ⑧] 제철소 설비 정비업체에서 출발한 포스코이앤씨(대표이사 송치영)는 엔지니어링과 시공 역량을 결합한 종합건설사로 성장하며 국내 주거시장에 입지를 넓혔다. 2002년 아파트 브랜드 ‘더샵’을 출시한 이후 송도국제업무단지 개발과 초고층 건축사업을 수행했고, 2022년에는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를 선보이며 고급 주거시장에 진출했다. 최근에는 리모델링 사업을 확대하며 노후 주택 정비시장에서도 사업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제철정비에서 종합건설사로…2002년 ‘더샵’ 탄생포스코이앤씨의 법인 연혁은 1982년 설립된 제철정비주식회사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후 제철정비철구공업과 거양개발을 거쳐 1994년 포스코개발로 사명을 변 2 몸값은 얼마?…‘성장 프리미엄’, 시험대 올랐다 [무신사 IPO ②] 온라인 패션 플랫폼으로 성장한 무신사가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오프라인과 해외로 사업을 확장하며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는 가운데, 시장에서 거론되는 기업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무신사의 상장 추진 배경과 기업가치 그리고 상장 이후 성장 전략과 과제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시장에서 거론되는 무신사의 기업가치는 8조~10조 원이다. 국내 패션 플랫폼 1위라는 입지에 오프라인과 해외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더한 평가다. 다만 실제 공모 과정에서 이 같은 몸값을 인정받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무신사를 플랫폼 기업으로 볼 것인지, 패션·유통기업으로 평가할 것인지에 따라 기업가치 산정 기준이 달라 3 내년 FDA 승인 기대…HK이노엔 곽달원, ‘케이캡ʼ 신화 쓸까 [CEO 임기보고서] 최고경영자(CEO)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재임 기간의 경영 성과와 과제를 돌아본다. [CEO 임기보고서]는 CEO가 추진한 주요 전략과 경영 판단이 기업의 실적과 사업 경쟁력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살펴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풀어야 할 과제를 짚는다. <편집자 주>곽달원 HK이노엔 대표가 국산 30호 신약 ‘케이캡’의 성장에 힘입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매출 1조 원·영업이익 1000억 원’을 달성했다. 나아가 내년 초 예정된 케이캡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은 글로벌 시장 진출의 핵심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임기 만료를 앞둔 곽 대표가 케이캡의 글로벌 도약과 후속 성장동력 확보 과제를 연임으로 이어갈 수 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