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페이코·카카오페이로 결제하면 혜택이”…신한카드, 22일부터 ‘신한데이’ 진행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2-18 09:34

신한페이판 이용 시 마이신한포인트 제공

신한카드가 오는 22일부터 ‘신한Day’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가 오는 22일부터 ‘신한Day’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신한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신한카드가 오는 22일부터 5일간 간편결제와 O2O 서비스 등 디지털 결제서비스에 대한 혜택을 제공하는 ‘신한Day’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신한Day’ 행사는 지난해부터 신한카드가 진행하는 이벤트로, 신한카드 고객이 자주 찾는 온·오프라인 가맹점의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신한Day’ 행사에서는 페이코·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와 신한페이판 서비스 등에 대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아이허브, 현대식품관 등 총 20여 개 온라인몰에서 신한카드를 페이코 통해 결제하면 최대 3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카카오페이를 통해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이용하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어 다양한 간편결제에 간단하게 등록할 수 있는 간편결제 다모아서비스를 통해 신한카드를 등록하고 결제를 이용하면 이용금액에 따라 최대 1만 5000원을 캐시백 해준다.

또한 신한페이판의 오프라인 간편결제 서비스인 터치결제를 이용한 고객 중 5000명을 추첨해 마이신한포인트 2000포인트를, 스타벅스 오더서비스를 최초로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1000포인트를 제공한다.

전자고지납부 서비스인 마이빌앤페이(My BILL&PAY)에서 전자고지서를 2종 이상 신청한 고객에게도 1000포인트를 제공하며, 행사기간 내 신한페이머니 1만원 이상 사용고객에게는 1000 신한페이머니를 제공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언택트 소비와 디지털 결제 서비스에 대한 고객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신한데이 이벤트를 디지털 결제에 많은 혜택을 제공하도록 개편했다”며, “고객들에게 차별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 대손 절감에 순익 증가…건전성 개선 흐름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가 충당금 부담 완화와 유가증권 처분이익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실적을 크게 끌어올렸다. 다만 여신 규제 영향으로 대출자산이 줄면서 이자수익은 감소했다.올해 하반기 한국투자저축은행은 외형 성장보다 리스크 관리를 통해 대출채권의 질을 제고할 방침이다.31일 저축은행중앙회 통일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한국투자저축은행의 누적 순이익은 1530억원으로 전년 동기(218억원) 대비 601.83%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1988억원으로 같은 기간(243억원) 대비 718.11% 늘었다.한국투자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순익 성장의 주된 원인은 건전성 개선을 통해 충당금을 이전만큼 쌓지 않은 것이다"라며 "이제부터 2 김이태 삼성카드 대표, 모니모 MAU 1000만 돌파…플랫폼 외연 확장 [카드사 플랫폼 경쟁력 2.0] 삼성카드가 월간활성이용자수(MAU) 1000만명을 넘어선 모니모를 앞세워 금융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금융 계열사 중심의 통합 플랫폼에서 벗어나 금융·항공·레저 등 외부 파트너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모니모페이로 결제 접점을 넓혀 AI Agent와 디지털자산까지 아우르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외연을 확장한다는 구상이다.31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삼성카드는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의 통합앱 ‘모니모(Monimo)’를 핵심 디지털 채널로 삼아 플랫폼 전략에 힘을 싣고 있다.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금융 중심의 성장을 이어온 모니모는 최근 각 업계 최고의 파트너사들과 손잡고 서비스 3 DQN우리저축은행 NPL비율 최저…하나저축은행 10% 육박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 - 건전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우리금융저축은행이 자산 리밸런싱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고정이하여신비율 최저를 기록했다.반면 부동산 부실 정리가 진행 중인 하나저축은행은 10%에 근접한 수치를 나타냈다.26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6월 말 기준 우리금융저축은행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이 3.85%로 가장 낮았다.이어 신한저축은행(5.64%), KB저축은행(8.94%)이 뒤를 이었다. 반면 하나저축은행은 9.98%로 4개사 중 가장 높았다.우리금융, 위험자산 덜어내…신한은 PF 매각우리금융저축은행은 부동산 고위험 자산을 덜어내며 4개사 중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