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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콘서트·뮤지컬 콘텐츠 관람 제공 ‘신한카드 더 모멘트’ 첫선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2-08 14:45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네이밍 스폰서십 체결

신한카드가 첫 ‘신한카드 더 모멘트’로 뮤지킬 위키드를 진행한다. /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가 첫 ‘신한카드 더 모멘트’로 뮤지킬 위키드를 진행한다. /사진=신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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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신한카드가 ‘신한카드 The Moment’를 론칭하고, 그 첫 행사로 오는 21일 ‘신한카드 더 모멘트 - 뮤지컬 위키드’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신한카드 더 모멘트’는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감동의 순간을 선물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인기 뮤지컬과 콘서트, 전시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 관람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카드는 최근 네이밍 스폰서십을 체결한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위키드’의 1+1 예매 이벤트를 제공한다.

뮤지컬 ‘위키드’는 지난 2003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18년째 전세계적인 흥행을 이어오고 있는 블록버스터 공연으로, 지난달 서울 공연 1차 티켓 오픈 당시 단 하루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될 만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신한카드는 고객 니즈가 많은 뮤지컬 ‘위키드’의 2월 21일 공연 2회차 모두를 신한카드 더 모멘트 행사로 기획해 신한카드 고객 대상으로 1+1 예매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신한카드 홈페이지 또는 신한페이판 앱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인터파크 티켓에서 신한카드로 뮤지컬 ‘위키드’ 공연 예매 시 결제 금액의 5%를 즉시 할인해주는 단독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 더 모멘트를 통해 고객들의 기억에 남을 특별한 순간을 선물하고 싶은 신한카드의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한금융그룹의 ‘일류 신한’ 전략과 연계해 차별적인 문화행사로 고객들과 더욱 깊게 소통하고 노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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