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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어반 판타지 RPG ‘카운터사이드’ 1주년 기념 인포그래픽 공개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26 15:49

카운터사이드 1주년 인포그래픽. 사진=넥슨

카운터사이드 1주년 인포그래픽. 사진=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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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넥슨이 어반 판타지 RPG ‘카운터사이드’의 서비스 1주년을 맞아 인포그래픽을 26일 공개했다.

지난해 2월 출시한 ‘카운터사이드’는 하나의 도시에 두 개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독창적인 세계관 하에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카운터’, ‘메카닉’, ‘솔저’ 등 다양한 매력을 가진 캐릭터를 수집하는 재미를 전달하며 유저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는 △캐릭터 채용 횟수, △가장 많이 보유한 스킨, △침식체 저지 작전 수행 횟수 등 다양한 서비스 기록을 담았다.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보유한 스킨은 발렌타인 데이 테마 스킨 ‘홍차와 초콜렛과 바니걸’, ‘프로페셔널 이벤터’, ‘망중한의 대가’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캐릭터를 채용한 횟수는 1억8475만6241회를 기록했으며, 가장 많이 채용된 SSR 등급 캐릭터는 ‘이유미’, ‘알렉스’, ‘로자리아 르 프리데’, ‘엘리자베스 팬드래건’, ‘나나하라 치나츠’ 순으로 나타났다. 침식체 저지 작전 누적 수행 횟수는 5231만1185회를 기록했다.

인게임 재화 ‘크레딧’은 5조5484억2164만182개, ‘이터니움’은 755억9983만4965개를 소비했다. ‘월드맵 레이드’ 토벌 횟수는 287만8323회, ‘월드맵 파견임무’ 수행 시간은 83억2199만9010분을 기록했다.

넥슨은 지난 14일 ‘카운터사이드’의 1주년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하여 2월 2일에 진행하는 1주년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으며 사전등록 진행 중이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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