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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초보 투자자 대상 웹 세미나 시행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21 14:52

21일(목) 오후 6시 유튜브 ‘월급구조대’에서 참여 가능

▲자료=신한금융투자

▲자료=신한금융투자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주식을 시작한 초보 투자자를 대상으로 유튜브 ‘월급구조대’ 채널에서 웹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웹 세미나는 이날 오후 6시 애널리스트 출신 유튜버이자 ‘처음 주식’ 도서 저자인 ‘챔’이 진행한다. 세미나가 진행되는 동안 참여자들이 투자에 관한 궁금한 점을 직접 물어볼 수 있도록 유튜브 실시간 채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신한금융투자는 투자에 대한 궁금증을 미리 물어볼 수 있는 ‘월급구조대에 무엇이든 물어봐’ 라는 사전 이벤트를 진행했다.

연령대별로 월급의 어느 정도 비율을 주식에 투자해야 할지, 언제 사고 팔아야 할지, 주식 공부는 어떻게 시작해야 좋을지, 투자 종목을 선정 하는 방법, 주식 매수할 때 고려해야 할 점 등 다양한 질문이 있었고 웹 세미나를 통해 답변을 확인할 수 있다.

그밖에 배당주와 배당금, 매수 주체와 수수료, ‘PER이 무엇인가요?’ 같은 지표 관련 질문뿐만 아니라 해외주식 매수절차에 대한 답변도 제공한다. 질문은 기존 월급구조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고, 웹 세미나에서 관련 링크를 안내할 예정이다.

신한금융투자는 ‘주린이(주식+어린이)를 위한 신 투자 문화 캠페인’을 펼치며 ‘처음 주식’을 발간하고, 주식과 신용거래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을 알려주는 ‘신용스쿨’ 제공하는 등 초보투자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소통을 지속하고 있다. 신용스쿨은 신한금융투자 모바일 앱 ‘신한알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주연 신한금융투자 마케팅부장은 “올해에도 투자자 눈높이에 맞춘 유익한 콘텐츠 제공과 건전한 투자 문화를 만드는 다양한 활동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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