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손보, 2000km 이하 운행시 40% 할인 받는 '자동차보험 선할인 그랜드 오픈' 실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21 11:03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선할인, 카드사 캐시백, 퀴즈 진행
카닥으로 예상 수리비 견적 비교, 정비업체 선정 가능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하나손해보험이 자동차보험료를 절약해 가입할 수 있는 ‘자동차보험 선할인 그랜드 오픈’을 지난 18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자동차보험 선할인 그랜드 오픈은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선할인, 카드사 캐시백 프로모션, 퀴즈 이벤트로 진행이 된다.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선할인은 특약 가입시 즉시 18%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적게 타면 최대 22%까지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실제 주행거리 2000km 이하 운행시 보험료를 최대 40% 할인이 가장 큰 강점이다.

하나손해보험의 자동차보험 선할인 그랜드 오픈 홍보물/사진=하나손해보험

하나손해보험의 자동차보험 선할인 그랜드 오픈 홍보물/사진=하나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또한, 카드사별 6개월 무실적 고객 중 사용 요건을 충족한 손님에 대하여 캐시백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어 추가로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손해보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연간 100만원의 보험료를 납입하는 에듀카 인터넷 자동차보험을 인터넷으로 가입할 경우 오프라인 대비 15% 할인 받을 수 있고, 마일리지 선할인 특약 가입 시 즉시 18%할인, 실제 주행 거리 2000km 이하 운행시 만기 때 보험료를 추가 22% 할인을 받을 수 있어 보험료를 약 50% 까지 절약할 수 있다.

여기에 추가로 카드사 최대 10만 원 캐시백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퀴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에어팟 프로, 모바일 상품권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퀴즈 이벤트는 본인인증을 통해서 참여할 수 있다.

보상서비스도 시행 중이다. 자동차 사고시 애프터마켓 플랫폼 서비스 업체인 카닥을 통해 예상되는 수리비 견적을 비교해보고 직접 정비업체를 선정할 수 있어 소비자 입장에서 합리적인 적정 수리비를 제공받거나 최적의 수리처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손님이 우수정비업체를 이용할 경우 차량 수리를 맡기고 찾을 때 차량을 무료로 인도해주는 서비스인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하나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1년마다 자동차보험료를 지출하는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체감 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에 많은 고민 끝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하나손해보험만의 다양한 할인혜택 및 이벤트를 통해 자동차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여가겠다”고 전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희망퇴직 아닌 구조조정”…라이나생명 노조, IT 인력 재편에 반발 집회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라이나생명 노동조합이 디지털테크놀로지(DT) 부문 희망퇴직과 후속 전환배치를 사실상의 구조조정으로 규정하고 출범 약 4년 만에 첫 총력 결의대회에 나섰다. 노조는 IT 조직에서 시작된 인력 감축과 업무 외주화가 다른 부서로 확대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31일 오전 11시30분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라이나유니온지부는 서울 종로구 라이나타워 1층 로비에서 조합원 총력 결의대회를 열고 ▲희망퇴직과 추가 구조조정 중단 ▲핵심 IT 기능 외주화 철회 ▲고용안정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라이나생명 노조 라이나유니온지부는 지난 27일부터는 본사 로비에서 철야 천막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다.정찬희 라이나생면 라이나유니온지 2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CSM 중심 체질 전환…전속FC·AI로 영업력 강화 [진옥동호 신한금융, 부스트업 점검] 진옥동 회장이 달라졌다. 일류(一流) 신한을 강조하던데서 나아가 1등을 위한 '부스트업(Boost Up)'에 시동을 걸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 같은 변화에 주목, 부스트업을 위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각 계열사들의 전략을 살펴보고 성과를 점검한다. <편집자 주>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의 ‘부스트업’ 전략에 맞춰 CSM 중심 체질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보험계약마진(CSM) 성장과 영업채널 경쟁력 강화를 중심으로 내형 외실 모두 균형있는 성장을 이룬다는 방침이다.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는 올해 ‘TRUST FIRST, Balanced Growth 2026’ 경영기조 하에 상품 포트폴리오 재편과 신상품 출시 통해 3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GA 중심 보장성 판매로 보험손익 31% 증가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가 법인보험대리점(GA) 채널을 중심으로 종신보험과 건강보험 판매를 확대하며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을 30% 넘게 늘렸다. 판매 실적의 약 70%가 GA에서 발생한 가운데 보장성상품 판매 비중을 90%까지 높이면서 보험계약마진(CSM) 상각액이 증가한 결과다.27일 하나생명에 따르면, 하나생명의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은 193억원으로 전년 동기 147억원보다 46억원(31.3%) 증가했다. 회사는 보장성상품 확대에 따른 CSM 상각액 증가를 보험손익 개선의 가장 큰 요인으로 꼽았다.GA서 종신·건강보험 판매…보장성 비중 90%하나생명은 올 상반기 GA채널 중심으로 종신보험과 건강보험을 중심으로 보장성상품 판매에 주력했다. 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