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다방 ‘일상다방사’ 두 번째 아티스트, 쇼미더머니9 화제 래퍼 원슈타인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07 08:50

사진=다방

사진=다방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국내 최대 부동산 플랫폼 ‘다방’이 7일부터 18일까지 12일간 유튜브 뮤직 프로젝트 ‘일상다방사’ 두 번째 사연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일상다방사’는 다방 앱 사용자들의 생생한 자취 사연을 바탕으로 다방과 유명 아티스트가 함께 제작한 음원을 유튜브에 공개하는 자취 음원 제작 프로젝트다. 앞서 다방은 아티스트 비비(BIBI)와 협업한 첫 번째 음원을 공개했으며 많은 2030세대 자취생의 공감을 얻었다.

두 번째 음원은 인기리에 방영 중인 Mnet 프로그램 쇼미더머니9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예 래퍼 ‘원슈타인’이 참여한다. 이번 곡 역시 다방과 원슈타인이 사연 선정 및 곡 작업을 진행하며 내년 1월 15일(금) 다방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음원 발표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자취 사연은 ‘자유로운 자취생활’을 주제로 모집한다. 래퍼 원슈타인의 개성 있는 목소리로 자신만의 자취 사연을 전하고 싶다면 다방 공식 앱을 통해 사연을 작성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사연 모집 이벤트 1등 당첨자에게는 자신의 사연을 담은 음원과 함께 에어팟 프로를 제공하고, 2등(5명)에게는 BBQ 황금올리브치킨 기프티콘을, 3등(30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선물할 계획이다.

스테이션3 다방 마케팅본부 박성민 이사는 "첫 번째 일상다방사 콘텐츠에 대한 2030세대자취생들의 반응이 좋아 최근 가장 인기 있는 뮤지션인 원슈타인과 두 번째 프로젝트를 곧바로 준비했다"며 “자취생활의 자유로움을 주제로 선정한 만큼 생동감 넘치는 에피소드가 많이 모집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HJ중공업, '제천~영월 고속국도 3공구' 수주…2126억원 규모 HJ중공업이 제천~영월 고속국도 건설사업의 핵심 구간을 확보하며 공공 토목 분야 수주 실적을 추가했다.HJ중공업 건설부문은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제천~영월 고속국도 건설공사 제3공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충북 제천시 자작동과 단양군 어상천면 대전리를 연결하는 총연장 6.4㎞ 구간에 왕복 4차로 고속도로를 신설하는 공사다. 교량 5개소와 터널 1개소, 배수공 등이 포함되며 공사금액은 2126억원(VAT 제외)이다. 공사기간은 착공 후 84개월이다.이번 입찰은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국내 건설사 25개사가 참여했다. 이 가운데 HJ중공업은 70% 지분을 보유한 주간사로 참여했고 ▲신성건설 ▲우 2 동부건설, '제천~영월 고속국도 2공구' 수주…2779억원 규모 동부건설이 충청권과 강원 남부권을 연결하는 대형 고속국도 사업을 추가로 확보하며 공공 토목 분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동부건설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제천~영월 고속국도 건설공사 2공구’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총 공사금액은 2779억원이며, 동부건설은 70% 지분을 보유한 주관사로 사업을 수행한다.이번 사업은 충북 제천시 금성면 동막리에서 자작동까지 총연장 6.3㎞ 구간에 왕복 4차로 고속국도를 신설하는 공사다. 교량 6개소와 터널 2개소가 포함되며 공사기간은 착공 후 84개월이다.제천~영월 고속국도는 충청권과 강원 남부권, 태백권을 연결하는 동서축 교통망 구축 사업이다. 향후 평택~제천 고속도로와 연계돼 3 현대건설, 네덜란드 원전 공급망 확대 나서…현지 협력 기반 강화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이 네덜란드 신규 원전 사업 참여를 위한 현지 공급망 구축과 협력 확대에 나섰다.현대건설에 따르면 지난 16~17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와 함께 '네덜란드 서플라이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네덜란드 신규 원전 건설 사업과 관련해 현지 기업들과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현대건설과 웨스팅하우스 관계자를 비롯해 한국·미국·네덜란드 정부 및 산업계 관계자, 현지 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현대건설은 행사에서 원전 사업 수행 경험과 프로젝트 추진 체계, 구매 절차 및 협력업체 선정 기준 등을 소개했다. 또 현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