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대우, 12월 2일 '2021 글로벌 리서치 포럼' 개최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01 16:54

유튜브 채널서 생방송 진행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대우 리서치센터는 12월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인 '스마트머니'에서 '2021 글로벌 리서치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 50분까지 라이브로 진행된다.

포럼은 총 3개의 세션으로 나뉜다.

글로벌 장기 구조적 트렌드 분석과 2021년 주목해야 할 글로벌 주식 종목을 소개하고, 경제전문채널 삼프로TV와의 콜라보를 통해 김프로(김동환), 이프로(이진우)가 진행을 맡아 고객입장에서 궁금한 부분들을 풀어낸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게임,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5G 산업과 탑픽’을 주제로 가상 현실, 즉, 메타버스로 가기 위한 게임과 소프트웨어 산업의 발전 방향을 알아보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하드웨어, 5G의 현주소를 점검해 본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Green Rush (환경, 에너지)라는 제목으로 신재생에너지, 전기차(밧데리) 산업과 제로 에너지 빌딩 등 그린 산업에 대한 투자 전망을 다룬다.

마지막 세션은 ‘2021년 글로벌 Top pick 대전’ 이라는 주제로 리서치센터에서 내년 주목해야 할 글로벌 탑픽 6 종목을 소개한다.

세션 중간에는 ‘애널리스트의 주식 밖 이야기’라는 주제로 그들의 주식 분석 경험담, 주식 철학, 고뇌 등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인터뷰 동영상이 방송된다.

서철수 미래에셋대우 리서치센터장은 “향후 5년, 10년 혁신을 선도할 산업과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고객들의 성공적 자산운용에 있어 핵심일 것”이라며 “이번 ‘글로벌 리서치 포럼’이 그 길로 가는데 좋은 가이드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 미래에셋대우

사진= 미래에셋대우

이미지 확대보기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단일종목 레버리지 기본예탁금 현금 3000만원으로 상향…신규상장 잠정 중단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ETF·ETN) 과열에 대응해 기본예탁금을 기존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높이는 보완 방안이 마련됐다.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신규 상장은 시장 안정시까지 잠정 중단된다.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16일 경제부총리 주재 시장상황점검회의 논의를 바탕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보완 방안을 마련해 발표했다.변동성 확대 우려에 보완방안 마련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지난 5월 27일 출시 이후 시가총액과 거래대금이 빠르게 늘었다. 이에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고 투자자 손실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단일종목 레버리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특정 종목을 2 한진, 회사채 1년물 미매각…얼어붙은 BBB급 투심 한진(대표이사 노삼석)이 400억 원 규모 공모 회사채 발행을 위해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일부 물량이 미매각됐다. 1년물은 밴드 최상단인 개별민평 +50bp에서도 모집액을 채우지 못해 미매각이 발생했고, 1.5년물은 가산금리 없는 개별민평 스퀘어(0bp) 수준에서 간신히 완판됐다.한진은 지난 14일 1년물(제127-1회, 200억 원)과 1.5년물(제127-2회, 200억 원) 무보증사채에 대한 수요예측을 진행했다. 그 결과 1년물에는 190억 원, 1.5년물에는 250억 원의 주문이 들어와 각각 0.95대 1, 1.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1년물은 -0.50%p~+0.50%p 구간에서 총 7건의 주문이 들어왔으나 누적 수요가 190억 원에 그쳤다. 결과적으로 최상단인 개별민평 3 포용금융, 왜 은행만 하나…'국민 자산형성' 돕는 증권사 역할 부상 금융의 사회적 역할이 확대되고 있지만 포용금융 논의는 여전히 은행권 중심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민대출과 채무조정 등 신용 공급 중심 정책이 대부분인 가운데 자산 형성과 모험자본 공급을 담당하는 증권사의 역할은 상대적으로 논의에서 비켜나 있다는 것이다.16일 금융권에 따르면 포용금융은 그동안 금융 접근성이 낮은 계층에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춰왔다. 햇살론과 새희망홀씨, 정책서민금융, 채무조정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금융회사들의 포용금융 실적 역시 서민대출 공급과 채무조정 실적 등을 중심으로 평가된다.하지만 저성장·고령화 시대에 금융 격차의 핵심은 단순히 돈을 빌릴 수 있느냐를 넘어 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