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대우, 한국전력 원화 ESG 채권발행 대표 주관

정선은 기자

bravebambi@

기사입력 : 2020-11-04 10:36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미래에셋 본사 / 사진제공=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 본사 / 사진제공= 미래에셋대우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4일 한국전력 원화 지속가능 채권 발행의 대표 주관사로 참여해 발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행은 국내 에너지기업 최초의 2년 연속 지속가능채권 발행 건으로 규모는 총 2000억원이다.

만기별로는 2년물 300억원, 3년물 1000억원, 5년물 700억원이었다.

발행금리는 2년물 1.019%, 3년물 1.137%, 5년물 1.432%다. 국내 에너지기업이 국내에서 원화로 발행한 지속가능채권 중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지속가능채권은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 육성 등 사회 지원 프로젝트나 친환경 프로젝트에 사용될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되는 특수목적 채권이다.

전귀학 미래에셋대우 Global채권솔루션본부장은 "미국 대선 불안감과 국채 수급 부담 등으로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해외 중앙은행 및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발행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