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주말에 뭐 볼까] 뮬란, 오케이 마담, 아웃포스트, 구미호뎐, 거짓말의 거짓말 등 10월 3주차 VOD 순위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22 09:45

뮬란, 오케이 마담, 아웃포스트,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
구미호뎐, 거짓말의 거짓말, 신서유기 시즌8, 놀면 뭐하니 등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영화 '뮬란'과 tvN 수목드라마 '구미호뎐'이 각각 10월 3주차 전국 케이블TV VOD 차트에서 영화, 방송 부문 1위에 새로이 오리며 인기몰이에 들어갔다.

(좌측) 영화 뮬란 (우측) 드라마 구미호뎐 포스터/사진=홈초이스 자료 편집

(좌측) 영화 뮬란 (우측) 드라마 구미호뎐 포스터/사진=홈초이스 자료 편집

이미지 확대보기
특히, 뮬란은 지난주 2위로 처음 순위권에 진입한 이후 빠르게 정상에 올랐다.

과거 인기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이번 작품은 코로나19로 자녀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많은 가정의 니즈를 충족시킨 것으로 보인다.

'오케이 마담'은 2주 연속 1위에서 물러나 2위로 내려갔다. 엄정화, 박성웅 배우의 주연작품으로 배우들 간의 호흡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코미디 액션 작품이다.

‘아웃포스트’는 3위로 처음 순위에 라인업 됐다.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방어 불가능한 전초기지 사수라는 단 하나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끊임없이 몰려드는 적들과 맞서는 병사들의 분투기를 담았다.

4위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살인청부 미션으로 사건에 휘말리는 킬러 황정민과 그에게 당한 형의 복수를 위해 무자비한 추격을 펼치는 야쿠자 이정재가 처절한 사투를 펼치는 하드보일드 추격 액션 영화다.

5위 ‘오! 문희’는 뺑소니 사고의 유일한 목격자 오문희와 물불 안가리는 아들 두원이 범인을 잡기 위해 펼치는 좌충우돌 두 모자의 농촌 수사극이다.

새로이 방송 부문 1위에 오른 구미호뎐은 도시에 정착한 남자 구미호 이동욱과 그를 추적하는 PD 조보아의 판타지 액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2위 ‘거짓말의 거짓말’은 입양간 친딸의 친엄마가 되기 위해 친딸의 아빠를 유혹하는 이유리 배우의 모성애 연기와 강인한 모습이 안방극장에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3위 ‘신서유기 시즌8’은 강호동-이수근-은지원-규현-송민호-피오의 빠른 화제 전환과 유쾌한 웃음으로 새 시즌의 문을 열었다.

4위 ‘놀면 뭐하니?’는 신박기획 식구들과 환불원정대가 데뷔를 앞두고 스타일링과 안무를 준비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앞으로 환불원정대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5위 ‘히든싱어 시즌6’는 김완선이 놀라운 실력의 모창 능력자들을 누르고 최종 우승을 거머쥐는 모습이 재미를 안겼다.

10월 3주차 전국 케이블TV VOD 순위/사진=홈초이스 자료 편집

10월 3주차 전국 케이블TV VOD 순위/사진=홈초이스 자료 편집

이미지 확대보기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AI·투자' 분리한 카카오...“기업가치 50% 저평가 해소할 것 ” 카카오가 인적분할을 통해 인공지능(AI) 사업을 맡는 '카카오AI'와 투자·자회사 관리 기능을 담당하는 '카카오X'로 분리했다. AI 시장 선점을 위해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고, '복합기업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겠다는 전략이다.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는 21일 진행된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지금 시점을 놓치면 안 된다는 절실함이 있었다"며 "속도를 내지 못한다면 B2C AI 서비스의 선도주자로 도약할 중요한 타이밍을 놓칠 것"이라고 강조했다.인적분할의 배경으로 현재 카카오가 보유한 기업가치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김 내정자는 "국내외 증권사가 평가하는 카카오의 개별 사업 부문 합산 가치는 34조 2000억 원" 2 조현준 효성 회장 "동생 조현문 처벌 원해… 아버님 뜻 따라 고소 유지"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사진)이 경영권 및 상속재산과 관련해 갈등을 이어온 동생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의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밝혔다.조 회장은 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 이성열 판사의 심리로 열린 조 전 부사장의 강요미수 혐의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효성에 따르면 조 회장은 효성가에서 진행된 일련의 고소·고발 사건은 고(故) 조석래 명예회장의 결단에 따라 진행됐다고 밝혔다.조 회장은 "이 사건에 대한 고소·고발은 아버님의 허락 없이 진행될 수 없는 사안이었다"며 "아버님께서 둘째 아들을 깨우치게 하려면 이 방법밖에 없다며 피 토하는 심정으로 선택하신 소송"이라고 말했다.이어 "아버님은 생전에 '이 방법 3 서스틴베스트, MBK·영풍 추천한 감사위원 후보 반대 권고 국내 대표적인 의결권자문기관인 서스틴베스트가 다음달 9일 열리는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와 관련해 감사위원이 되는 독립이사 후보로 MBK·영풍 측이 추천한 박유경 씨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21일 고려아연에 따르면 서스베스트는 전날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 안건 분석 및 의결권 권고 보고서를 통해 고려아연 이사회가 추천한 백인규 후보에 회계·감사·지배구조 관련 전문성 측면에서 우위에 있다며 찬성을 권고했다.서스틴베스트는 감사위원이 되는 독립이사(사외이사) 두 후보의 개별 적격성뿐 아니라 어느 후보의 선임이 전체 주주의 중장기 이익에 보다 부합하는지 여부까지 비교해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평가 기준으로는 △감사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