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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 웰뱅피닉스 우승 기념 최대 6% 적금 특판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08 17:32

1만좌 한정·5일간 판매

사진 = 웰컴저축은행

사진 = 웰컴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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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웰컴저축은행이 웰뱅피닉스 프레드릭 쿠드롱 PBA챔피언십 우승기념 최대 6% 적금을 5일간 판매한다.

웰컴저축은행은 PBA 프로당구팀 웰뱅피닉스 주장 프레드릭 쿠드롱 선수 PBA 챔피언십 2020 우승을 기념해 최대 연 6% 금리를 제공하는 WELCOME 첫거래우대 정기적금 특판 상품을 5일간 판매한다고 밝혔다.

웰뱅피닉스 첫 우승을 기념하여 최대 연 6%의 금리를 제공하는 WELCOME 첫거래우대 정기적금 상품은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매일 오전 9시부터 2000좌씩 선착순으로 총 1만좌를 판매한다.

기본금리는 연 3.2%다. 약정기간 내 8회 이상 웰컴저축은행 자유입출금 계좌를 통해 적금 납입 시 연 1.0%포인트, 자유입출금 계좌 내 평균 50만원 이상 유지 시 연 1.8%포인트가 우대금리로 제공된다. 총 2.8%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제공되는 상품이다. 월 납입액은 최대 30만원까지며, 약정기간은 12개월 단일 계약이다.

WELCOME 첫거래우대 정기적금 상품은 웰컴저축은행 예·적금 가입이력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된다. 웰컴저축은행 가입 상품 중 최초 예·적금 가입일로부터 30일 이내에 해당되는 고객도 가입 가능하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웰뱅피닉스 창단 후 처음 트로피를 얻게 되어 무척이나 기쁘다”며 “웰뱅피닉스가 앞으로 시청자에게 더 재미있고 신나는 게임을 전달함과 동시에 더 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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