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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밀레니얼 세대 위한 '자산감(미래자산+자신감) 키우기' 캠페인 실시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9-09 16:57

취향·개념·금손·운동·인맥 등 5가지 미션 2주 간격 부여 릴레이 방식

▲신한금융그룹이 밀레니얼 세대를 응원하기 위해 실시하는 SNS 캠페인 '자산감 키우기' 가이드 영상 속 모델 유노윤호의 모습. / 사진제공 = 신한금융

▲신한금융그룹이 밀레니얼 세대를 응원하기 위해 실시하는 SNS 캠페인 '자산감 키우기' 가이드 영상 속 모델 유노윤호의 모습. / 사진제공 = 신한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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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자산감(미래자산 + 자신감) 키우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신한금융그룹은 9일 우리사회의 미래 자산인 밀레니얼 세대의 자신감을 키우고, 밀레니얼 세대와의 소통을 통한 공감대확산을 위한 '자산감 키우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이날부터 3개월간 진행된다.

'자산감'은 밀레니얼 세대의 '자신감'이 곧 '미래자산'이라는 뜻으로 두 단어를 합성해 신한금융이 새롭게 정의한 용어다.

'자산감 키우기' 캠페인은 무궁무진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2030세대의 미래 자산 증대를 위해 좋은 습관을 유도하고 응원하기 위해 기획한 SNS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취향(취미) △개념(환경/사회) △금손(재능) △운동 △인맥 등 2030세대의 자신감을 키우기 위한 5가지 미션을 2주 간격으로 부여하고 총 3개월 간 릴레이 형태로 진행된다.

9일부터 시작하는 첫 번째 캠페인 미션은 '취향 자산감'으로 밀레니얼 세대의 개성이 넘치는 다양한 취미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워나가자는 취지로 진행된다.

이후 텀블러 사용하기, 의류 리폼하기 등을 주제로 한 '개념 자산감', 집콕 시대의 나만의 홈트 방법과 같은 '운동 자산감'등의 미션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은 미션을 실천한 영상 또는 사진을 SNS에 게시하고 해시태그를 남기는 것으로 간편하게 참여가 가능하다. 캠페인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유노윤호의 다양한 명언을 새긴 티셔츠, 에코백 등 의미와 재미를 더한 굿즈를 전달할 예정이다.

신한금융은 9일 캠페인 시작과 함께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공식 SNS채널을 통해 '자산감 키우기 캠페인' 미션 수행 가이드 영상을 공개했다.

가이드 영상에는 '열정의 아이콘’으로 사랑받고 있는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출연해 다양한 자산감에 대해 소개하며 지치지 않는 열정을 선보인다. 영상 촬영 후 유노윤호는 “밀레니얼 세대를 응원하는 금번 캠페인 취지에 대해 공감하며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의 어려운 사회 분위기 속에서도 자신감을 잃지 않는 밀레니얼 세대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밀레니얼 세대들이 우리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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