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상상인저축은행, 플랫폼 뱅뱅뱅 올해 히트상품 대상 수상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9-09 10:01

7월 한달 25만명 방문

사진=상상인저축은행

사진=상상인저축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상상인저축은행 디지털 플랫폼 뱅뱅뱅이 올해 히트상품 대상을 수상했다.

상상인저축은행은 9일 상상인디지털뱅크 뱅뱅뱅이 '2020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상상인저축은행은 ‘뱅뱅뱅’ 출시를 기념해 연 7.0%의 금리를 제공하는 ‘뱅뱅뱅 777 정기적금’ 특판 상품을 7월 한달 간 한시적으로 선보였다. 연 7.0% 금리 제공에 가입조건이 없는 파격 혜택에 힘입어 한달 간 매일 777명 선착순 완판을 달성했다. 한달 간 누적 방문자 25만명, 신규계좌개설 5만좌, 360억원 예적금 유치 실적을 달성했다.

특판 상품 인기에 힘입어 최근에는 앱전용 상품인 ‘뱅뱅뱅 보통예금’과 ‘직장인 자동대출’이 주목받고 있다.

‘뱅뱅뱅 보통예금’은 업계 최고 연 1.7% 금리를 제공하며 파킹통장으로 운영된다. 입출금이 자유롭고 제로금리 시대에 짧은 예치 기간에도 비교적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뱅뱅뱅 보통예금’의 인기에 힘입어 ‘뱅뱅뱅’ 론칭 50일 만에 누적 예적금 유치 1000억원을 돌파했다. 중금리 신용 대출 상품 ‘직장인 자동대출’도 인기다. 최근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직장인 또는 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한도 1억원 내에서 최저 연 5.9%~최고 연 18.9%의 금리가 적용된다. 영업점 방문시 심사까지 평균 90분 걸리던 것을 상상인디지털뱅크 ‘뱅뱅뱅’ 앱상에서 6분으로 획기적으로 줄여 바쁜 직장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인섭 상상인저축은행 대표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와 업그레이드 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상상인저축은행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고 있어 상당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상상인디지털뱅크 뱅뱅뱅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고객 만족도가 높은 상품들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성원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2 유승운 스톤브릿지 대표, 반기 최대 실적…펀드 결성·회수 가속 [VC 2026 하반기 프리뷰 (3)] 상반기 벤처캐피탈(VC) 업계는 주식시장 활황으로 포트폴리오사 대부분을 높은 수익률로 회수에 성공했다. 상반기는 높은 성과를 거두었으나, 하반기에는 주식시장 변동성 심화로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상반기 VC들의 성과를 조명하고, 하반기 어려움 속에서도 국민성장펀드 조성, 해외 진출, IPO 등을 통한 회수로 수익을 극대화하는 VC들의 하반기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유승운 스톤브릿지벤처스 대표가 펀드 회수 성과를 바탕으로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하반기에도 IPO·M&A 등 포트폴리오 회수에 속도를 내는 동시에 AI·딥테크 등 강점 분야에 대한 신규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다.23일 VC업계에 따르면, 스톤브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