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위니아에이드, 수해 지역에 무상수리 서비스 제공…14일까지 접수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8-06 13:55

위니아딤채·위니아대우, 보증기간 상관없이 무상 지원
대형 가전은 가정방문서비스, 소형은 센터 방문 원칙

위니아에이드가 수해 피해지역 무상 수리 특별서비스를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사진=위니아에이드

위니아에이드가 수해 피해지역 무상 수리 특별서비스를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사진=위니아에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대유위니아그룹의 위니아에이드가 최근 한반도에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정에 ‘무상수리 특별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집중호우로 침수 및 고장 피해를 입은 위니아딤채 및 위니아대우 전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오는 14일까지 접수된 고객에 한해 수리 서비스가 제공된다.

서비스 대상 제품은 △김치냉장고 ‘딤채’,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 △‘위니아 에어컨’, △‘위니아 공기청정기’, △전기압력밥솥 ‘딤채쿡’ 등 위니아딤채 전 제품과 위니아대우의 클라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오븐 및 전자레인지 등 클라쎄 모든 제품이 포함된다.

딤채·프라우드·클라쎄 냉장고·위니아 에어컨 등 부피가 크고 무거운 대형 가전제품은 수리 기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수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반면, 비교적 운반이 쉬운 소형 제품은 고객이 제품을 들고 위니아에이드 서비스센터에 내방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피해 제품은 세척하고 건조 작업을 거친 후 수리를 진행하며, 정상 사용 테스트까지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는 제품 보증기간과 상관 없이 수리비가 전면 무상으로 진행된다. 부품비의 경우 보증기간 내 제품은 무상으로, 보증기간 경과 제품은 50% 비용을 지원한다.

남동법 고객지원사업본부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예기치 못한 피해를 입어 실의가 큰 국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빨리 일어서길 바란다”며 “피해를 입은 가정을 최우선으로 복구가 빨리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이제 아프리카로 간다’…KGM, 에티오피아 KD 사업 진출 KD(현지 조립 및 생산) 사업을 통해 글로벌 수출을 확대하는 KG모빌리티(이하 KGM)가 아프리카 시장까지 영역을 확장한다. 에티오피아를 시작으로 소말리아, 케냐 등 동아프리카 주요국까지 수출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KGM은 23일 B&C 및 영산글로넷과 MOU를 체결하고 에티오피아 KD 사업 진출을 통한 아프리카 시장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지난 22일 KG 타워(서울 중구 소재)에서 열린 행사에는 황기영 KGM 대표이사와 에티오피아 B&C 매뉴팩처링 그룹(이하 B&C) 브루크 대표이사, 글로벌 물류·엔지니어링 기업 영산글로넷 정찬범 사장,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관 전권공사 케펠렝 암타타우 우르가트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2 '국산 LFP로 승부' SK온, 엘앤에프 이어 포스코퓨처엠과 맞손 SK온이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등 국내 대표 배터리 소재 기업들과 손잡고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핵심 소재인 양극재의 '탈(脫)중국' 공급망 구축을 본격화한다. 우수한 품질의 국산 소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의 가격 및 기술 경쟁력을 대폭 강화한다는 전략이다.특히 이러한 국산 공급망 강화 행보는 탈중국 기조가 강화되고 있는 국내외 ESS 시장 주도권 확보에 큰 경쟁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포스코퓨처엠·엘앤에프 연쇄 계약23일 SK온에 따르면 포스코퓨처엠과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약 1조1000억 원 규모 ESS용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을 통해 확보한 LFP 양극재는 SK온 미 3 한화 김승연·김동관, ‘그룹 방산 두뇌 겸 신경망’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방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한화시스템을 ‘한화 방산 두뇌이자 신경망’이라고 공식화했다. 그룹 방산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축으로 국방 인공지능(AI)을 꼽은 것이다.김승연 회장과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은 22일 경북 구미시에 있는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을 찾았다. 이날 현장경영에는 양기원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등 주요 경영진이 동행했다.레이다부터 함정 두뇌까지…AI 국방기술 현장 점검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은 레이다·전자광학·함정전투체계 등 대한민국 핵심 방산전자 장비를 개발·생산하는 거점이다. 지난해 11월 약 2800억 원을 투자해 기존보다 2배 이상 넓힌 8만 9000㎡(약 2만 7000평) 규모로 새로 지었다. 국내 방산업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