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애큐온저축은행, 최대 6.3% 신한카드와 제휴 적금 특판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22 09:44

선착순 2만좌

애큐온저축은행, 최대 6.3% 신한카드와 제휴 적금 특판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애큐온저축은행이 신한카드와 최대 6.3%까지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제휴 적금 특판을 실시한다.

애큐온저축은행은 ‘애큐온저축은행 X 신한카드 제휴카드 특판 정기적금’을 선착순 2만좌까지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애큐온저축은행 X 신한카드 제휴카드 특판 정기적금’은 기본금리가 연 2.2%로 애큐온 멤버십 동의 시 0.1%, 모바일로 적금 가입 시 0.1%가 추가된다. 여기에 신한카드 사용 조건을 충족하면 우대금리 3.9%가 더해져 총 6.3%의 금리를 받게 된다.

적금 가입 직전 6개월간 신한카드(신용) 이용 실적이 없는 고객이 온라인으로 카드를 발급받고, 10월말까지 15만원 이상 사용한 경우, 우대금리 3.9%가 적용된다. 가입기간은 1년이며, 월 납입액은 최대 30만원으로 선착순 2만좌 한정으로 판매한다.

신한카드 웹사이트에서 이벤트 코드를 받은 뒤, 애큐온저축은행 모바일 앱에 접속해 해당 메뉴를 선택, 고객정보와 신한카드의 이벤트 코드 등을 입력하면 가입이 완료된다. 이벤트 코드는 6월 19일부터 7월 18일까지 발급받을 수 있으며, 적금 가입은 7월 31일까지 가능하다.

이호근 애큐온저축은행 대표는 “금융시장의 저금리 기조에 맞서 조금이라도 더 높은 금리를 찾고 계신 고객을 위해 신한카드 제휴 상품을 마련했다”며 “고객 중심의 상품 설계를 지속하고 고객 만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 대손 절감에 순익 증가…건전성 개선 흐름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가 충당금 부담 완화와 유가증권 처분이익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실적을 크게 끌어올렸다. 다만 여신 규제 영향으로 대출자산이 줄면서 이자수익은 감소했다.올해 하반기 한국투자저축은행은 외형 성장보다 리스크 관리를 통해 대출채권의 질을 제고할 방침이다.31일 저축은행중앙회 통일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한국투자저축은행의 누적 순이익은 1530억원으로 전년 동기(218억원) 대비 601.83%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1988억원으로 같은 기간(243억원) 대비 718.11% 늘었다.한국투자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순익 성장의 주된 원인은 건전성 개선을 통해 충당금을 이전만큼 쌓지 않은 것이다"라며 "이제부터 2 김이태 삼성카드 대표, 모니모 MAU 1000만 돌파…플랫폼 외연 확장 [카드사 플랫폼 경쟁력 2.0] 삼성카드가 월간활성이용자수(MAU) 1000만명을 넘어선 모니모를 앞세워 금융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금융 계열사 중심의 통합 플랫폼에서 벗어나 금융·항공·레저 등 외부 파트너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모니모페이로 결제 접점을 넓혀 AI Agent와 디지털자산까지 아우르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외연을 확장한다는 구상이다.31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삼성카드는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의 통합앱 ‘모니모(Monimo)’를 핵심 디지털 채널로 삼아 플랫폼 전략에 힘을 싣고 있다.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금융 중심의 성장을 이어온 모니모는 최근 각 업계 최고의 파트너사들과 손잡고 서비스 3 DQN우리저축은행 NPL비율 최저…하나저축은행 10% 육박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 - 건전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우리금융저축은행이 자산 리밸런싱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고정이하여신비율 최저를 기록했다.반면 부동산 부실 정리가 진행 중인 하나저축은행은 10%에 근접한 수치를 나타냈다.26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6월 말 기준 우리금융저축은행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이 3.85%로 가장 낮았다.이어 신한저축은행(5.64%), KB저축은행(8.94%)이 뒤를 이었다. 반면 하나저축은행은 9.98%로 4개사 중 가장 높았다.우리금융, 위험자산 덜어내…신한은 PF 매각우리금융저축은행은 부동산 고위험 자산을 덜어내며 4개사 중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