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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LCK 서머 개막 이벤트…‘정복자 바루스’ 등 스킨세트 증정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16 17:04

지난해 4월 ‘2019 스무살우리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결승전’ 현장 사진. /사진=우리은행

지난해 4월 ‘2019 스무살우리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결승전’ 현장 사진. /사진=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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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우리은행이 16일 2020 우리은행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개막을 기념해 다양한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 2019년 라이엇게임즈와 LCK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e스포츠를 활용해 유스(Youth)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LCK 서머는 오는 17일부터 약 3개월간 10개 프로팀 리그로 진행되며, 우승팀에게 상금 1억원이 수여된다.

우리은행은 오는 22일까지 우리은행 공식 SNS 채널에 게재되는 LCK-우리은행 특별영상을 보고, 코로나 극복 응원메시지 및 친구 공유 등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 중 50명을 추첨하여 리그오브레전드 피규어를 증정한다.

또한 우리은행 지점이나 우리카드 홈페이지에서 LCK 우리체크카드를 발급하고, 5000원 이상 사용하는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정복자 바루스’ 등 인기 챔피언 스킨세트 4종중 1종을 무작위로 증정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e스포츠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미래 산업이다”며 “라이엇게임즈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젊은 고객층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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