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NK경남은행,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지역 초기 창업기업 발굴 나서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28 17:22

창업보육 및 투자 지원으로 울산지역 투자생태계 조성

△ 한기환 BNK경남은행 상무(오른쪽)와 권영해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장(왼쪽)이 ‘지역 창업기업 지원에 관한 상호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 한기환 BNK경남은행 상무(오른쪽)와 권영해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장(왼쪽)이 ‘지역 창업기업 지원에 관한 상호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BNK경남은행과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초기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해 울산지역 투자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BNK경남은행은 28일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지역 창업기업 지원에 관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울산지역 초기 창업기업에 대한 창업보육 및 투자를 지원하고, 울산지역 초기 창업기업을 위한 펀드 조성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BNK경남은행은 지역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의 육성 지원을 위해 ‘BNK경남은행 아이디어 인큐베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BNK경남은행 아이디어 인큐베이터에는 제조 분야를 다루는 예비 창업자를 비롯해 IoT·AI·정보통신·지식서비스·플랫폼 등과 관련된 혁신기업 등 10곳의 입주 기업이 사업을 진행 중이다.

한기환 BNK경남은행 상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다양한 사회 트렌드 변화의 물결에 맞춰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지역 창업기업 육성이 필수적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 창업기업 육성에 필요한 전용 펀드를 조성해 투자지원 혜택을 주는 등 다방면으로 금융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양 기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혁신적인 역량을 보유한 창업기업들이 성장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IBK투자증권 신임 대표에 최광진 부사장 내정 IBK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로 최광진 경영총괄(COO) 부사장이 내정됐다.IBK투자증권은 9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최 부사장을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최종 추천했다고 밝혔다. 서정학 대표의 후임이다. 오는 30일에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최 내정자의 대표 선임이 최종적으로 확정될 예정이다.최 내정자는 1965년생으로 부산진고등학교,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아이오와대학교 MBA(경영학 석사)를 받았다.1992년 IBK기업은행에 입행해서 투자금융부장, 서부지역본부장, CIB그룹장 등을 역임하며 IBK금융그룹의 성장을 다방면으로 지원했다.지난해부터 IBK투자증권 경영총괄(COO) 부사장으로 재직중이다. IBK금융그룹 내 은행과 증권 2 이동훈 수출입은행 상임이사, 대외협력·자금조달·리스크관리 ‘팔방미인’ 이동훈 한국수출입은행 리스크관리본부장(사진)이 수출입은행의 신임 상임이사로 임명됐다.수출금융 확대와 대외 불확실성 대응, 디지털 전환 등 과제가 맞물린 시점에서 리스크관리와 자금시장, 기획 업무를 두루 거친 내부 전문가가 최고위 의사결정 라인에 합류하게 된 셈이다.한국수출입은행은 이동훈 리스크관리본부장이 신임 상임이사로 임명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신임 상임이사의 임기는 지난 8일부터 시작됐다. 수출입은행법상 수은 이사는 은행장 제청에 의해 기획재정부 장관이 임면한다.수은 상임이사는 행장과 전무이사를 보좌해 주요 업무를 분장하는 최고위 임원급 자리다. 이사회에 참여하는 등기임원으로, 내부 본부장급을 넘어 3 DQN윤호영號 카뱅 RWA 30조 돌파···아쉬운 NPL커버리지 [2026 1분기 인뱅 리그테이블]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올해 1분기 여신 확대 기조 속에서도 건전성과 자본적정성을 대체로 안정적으로 관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대출 성장 여력이 제한된 가운데 개인사업자 금융, 중·저신용자 대출, 보증부·담보성 대출 등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 흐름이 이어졌지만, 고정이하여신(NPL)비율과 연체율은 전반적으로 관리 가능한 수준에 머물렀다.다만 성장의 그늘도 뚜렷하다. 카카오뱅크는 위험가중자산(RWA)이 20% 이상 늘면서 보통주자본비율과 BIS 총자본비율이 모두 하락했고, 케이뱅크도 SOHO 여신 확대에 따라 RWA 증가 부담이 커졌다. 토스뱅크는 지표 개선세가 두드러졌지만 연체율과 NPL비율은 여전히 3사 중 가장 높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