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우형 BNK경남은행 부행장보(왼쪽 세 번째)와 이정아 라온시큐어 사장(왼쪽 네 번째). /사진=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 ICT 통합보안 기업 라온시큐어와 ‘디지털 서비스 개발 업무 협약’ 체결
이미지 확대보기[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BNK경남은행은 지난 9일 ICT 통합보안 기업 라온시큐어와 ‘디지털 서비스 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BNK경남은행과 라온시큐어는 상호 협력, 고객 편의를 향상시키기 위해 생체인증과 블록체인 융합 기술을 기반으로 한 금융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
최우형닫기
최우형기사 모아보기 BNK경남은행 디지털금융본부 부행장보는 “금융과 보안은 전통적으로도 매우 밀접하게 연관돼 왔고 앞으로도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야 하는 분야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BNK경남은행, 핀테크 기업과의 협업 확대…지역 혁신 기업 육성에도 ‘한창’BNK경남은행,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위한 ‘모바일 상담예약 서비스’ 큰 호응BNK경남은행, 8대 업종 결제 할인 ‘위베어베어스 선불교통 체크카드’ 출시BNK경남은행, 핀테크 토스·핀다·피크 이어 브로콜리앱에 ‘BNK모바일신용대출’ 론칭BNK경남은행,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대출 위한 ‘모바일 상담예약 서비스’ 제공BNK경남은행, 유튜브 ‘경남은행TV’ 통해 코로나19 소상공인 대출 안내 영상 공개BNK경남은행, 홍보 담당 신임 경영기획본부장에 유충렬 부행장보 선임BNK경남은행, 인공지능 OCR 기반 신용평가 통합관리체계 구축 나서BNK경남은행, 경남지역 개학연기 취약계층 아동 위한 ‘구호물품’ 기탁BNK경남은행, BNK모바일신용대출 리뉴얼…금리 최저 연 2.3% 수준
이어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기존 인증과 결제 외에 더 많은 분야에서 상호 협력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블록체인 융합 기술은 농산물의 생산 유통 관리, 디지털 자료와 증거 관리, 보건의료의 각종 질환과 병력 관리 등 다양한 분야와 결합한 새로운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시도하고 있다.
금융거래에 생체인증 기술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면 복잡한 본인 인증 절차와 각종 제증명 확인 업무 등을 간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