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카드, 실물카드 없는 모바일 전용 '모두의 쇼핑' 출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19 13:13

모바일 전용

하나카드, 실물카드 없는 모바일 전용 '모두의 쇼핑' 출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하나카드가 실물카드 없는 모바일 전용 카드 '모두의 쇼핑'을 출시한다.

하나카드는 ‘모두의 기쁨 그 하나를 위한’이란 슬로건 아래 야심차게 준비한 '모두의 쇼핑' 카드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하나카드 '모두의 쇼핑' 카드는 코로나19가 불러온 언택트 소비 환경에 맞춰 그동안 하나카드가 준비해온 카드 이용 전과정의 올라운드 디지털 서비스를 활용해 디지털 발급 채널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 전용카드로 출시된다.

'모두의 쇼핑'카드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하나카드 손님이 자주 이용하는 온–오프라인 쇼핑 업종에서 기본 혜택을 제공하고, '반값 부스터 이벤트'로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두의 쇼핑카드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하나카드 손님이 자주 이용하는 온–오프라인 쇼핑 업종에서 기본 혜택을 제공하고, '부스터 이벤트'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반값 부스터 이벤트'는 기본 혜택과는 별개로 △주요 온라인 쇼핑몰(쿠팡, 11번가, G마켓, 옥션, 위메프, 인터파크, 티켓몬스터) 이용금액의 50% 적립(월 5만 하나머니 적립한도) △점심시간(오전 11시~오후 2시)에 요식업종 이용금액의 50% 적립(월 1만 하나머니 적립한도) △넷플릭스 1만원 이상 이용금액의 50%(하나머니) 적립받을 수 있어 '모두의 쇼핑'카드 한장으로 진정한 반값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상품 개발 담당자인 하나카드 임동우 주임은 “이번에 출시하는 ‘모두의 쇼핑’ 카드는 하나카드의 디지털 생태계를 이끌 첫 상품으로서, 모바일로 편리하게 발급 받아 바로 사용 가능한

디지털 상품”이라며 “디지털 상품에 언택트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역대급 혜택으로 승부할 상품”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측근 재취업 의혹·농협법 개정 논란…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직접 부탁한 적 없어” [2026 국감 – 농협중앙회 ③]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측근 퇴직 임원의 재취업에 관여했다는 의혹과 회장실 고가 기념품 구매 의혹을 모두 부인했다. 더불어 이날 국정감사에서는 중앙회장 조합원 직선제와 외부 감사기구 신설을 담은 농협법 개정안을 두고도 여야가 정면으로 맞섰다.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농협중앙회 국정감사를 열고 증인으로 출석한 강 회장을 상대로 측근 인사와 사법 리스크, 농협 개혁 쟁점을 따졌다.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은 인사와 기념품 의혹을, 강승규·김용태 국민의힘 의원과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개정안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녹취엔 “회장님이 해 주셔서”…취업심사 누 2 농협중앙회 적자 조합 임원 성과급· 부실 캐피탈 무담보 대출 도마 위…강호동 회장 “수사 결과 보고 조치” [2026 국감 – 농협중앙회 ②]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적자 조합의 임원 성과급 지급과 A캐피탈 무담보 대출 등 중앙회 관리감독 부실을 지적받자 A캐피탈 건은 경찰 수사 결과를 보고 조치하겠다고 밝혔다.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재관·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과 윤성훈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대표이사를 상대로 회원조합 관리와 상호금융 여신 운영 실태를 따졌다. 해당 의원들은 국정감사에서 적자를 내고도 임원 성과급을 준 조합이 대부분인 데다 담보 없이 빌려준 돈이 수년째 회수되지 않는 등 감사와 경영진단, 자금 지원 권한을 가진 중앙회가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부실 우 3 농협중앙회 상호금융 PF 공동대출·연체 확산 지적에…강호동 회장 “부실채권 펀드로 대응” [2026 국감 – 농협중앙회 ①]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상호금융 공동대출 부실과 연체 확산을 지적받자 자산관리회사 지원 확대와 부실채권 펀드 조성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답했다.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농협중앙회 국정감사를 열고 증인으로 출석한 강 회장과 윤성훈 상호금융 대표를 상대로 상호금융 건전성을 따졌다. 송옥주·윤준병·이개호·이재관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성권·김선교 국민의힘 의원 등이 공동대출 부실과 연체 증가, 조합 건전성 악화를 짚었다.이날 국정감사에서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 쏠린 공동대출에서 손실이 커진 데다 우량 조합이 빠르게 줄고 부실 조합이 전국으로 번지고 있다는 지적이 여야에서 잇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