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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 8일까지 원금지급형 ELB∙DLB 등 3종 판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04 17:15

▲DB금융투자

▲DB금융투자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DB금융투자는 오는 8일까지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기타파생결합사채(DLB), 주가연계증권(ELS) 등 3종을 판매한다.

원금지급형 상품인 ELB∙DLB는 2019~2020년 최초로 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과 DB금융투자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가입중인 기존고객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DB 세이프 제542회 ELB는 1년 만기 상품으로 평가기간 동안 코스피200 지수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25% 이하인 경우에는 최대 4.5%의 수익이 지급된다. 또 코스피200 지수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가격이 100% 이하인 경우에는 2%의 수익이 지급된다.

마이 퍼스트 DB DLB 제53회는 3개월 만기 상품으로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최종호가수익률의 만기평가가격이 10% 이상이면 연 2.71%의 수익이 지급한다. 10% 미만인 경우에도 연 2.7%의 수익이 지급된다. ISA 기존고객은 2019년 이후 특판 DLB∙DLS∙ELB 상품에 청약한 적이 없어야 가입이 가능하다.

이밖에 코스피200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DB 해피플러스 ELS 제2163회’도 함께 판매한다. 청약은 DB금융투자 전 영업점, 홈페이지,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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