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세계 상품권, 커피 기프티콘 위니아딤채, 보보커플의 신혼일기 퀴즈 이벤트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26 13:50

딤채쿡 당질저감 30으로 요리하는 신혼 이야기
보보커플이 딤채쿡으로 만든 음식이 아닌 것은?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대유위니아그룹 위니아딤채가 내달 7일까지 위니아딤채 공식 블로그에서 ‘딤채쿡 웹툰 보보커플의 신혼일기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보커플의 신혼일기’는 위니아딤채 공식 블로그에서 연재 중인 요리 만화로 위니아딤채의 IH압력밥솥 ‘딤채쿡 당질저감 30’과 함께 진행되는 알콩달콩한 일상을 담았다. 남편과 아내가 함께 탄수화물이 줄어든 건강하고 맛있는 밥, 집들이 요리, 약선요리 등을 만드는 신혼 이야기가 다양하게 소개된다.

이벤트는 위니아딤채 공식 블로그에서 진행된다. 보보커플의 신혼일기 웹툰 1화부터 3화를 본 후, 보보커플이 딤채쿡 당질저감 30으로 만든 음식이 아닌 것을 보기 중 고르면 된다.

위니아딤채의 이벤트 홍보물/사진=위니아딤채

위니아딤채의 이벤트 홍보물/사진=위니아딤채

당첨자는 1월 10일에 발표된다.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 또는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웹툰에 등장하는 딤채쿡 당질저감 30은 당질저감 취사 알고리즘과 트레이 필터링 구조를 적용해 밥의 당질 성분을 일반 백미 밥보다 33%, 쌀의 품종에 따라 최대 39% 낮춰주는 제품이다. 70가지 건강 레시피가 담겨 있어 간편한 요리가 가능하고 스테인리스 구조로 위생적인 관리가 용이하다.

위니아딤채 관계자는 “건강한 식생활에 관심이 많은 젊은 세대에게 친밀하게 다가가고자 웹툰을 매개로 마케팅을 계획했다”며 “당질을 낮춘 건강한 식단으로 젊은층의 새로운 고민인 비만과 당뇨 등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영풍 제련소 미국 현지 홍보에...고려아연 "사전 협의, 기술 연관성 없어" 토양 및 지하수 정화 관련 충당부채 과소계상 등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금융당국으로부터 200억 원대 과징금을 부과받은 영풍이 최근 미국 현지 행사에서 석포제련소를 ‘세계적인 친환경 제련소’라고 소개한 것에 대해 비판이 나온다.금융위 산하 증권선물위원회 조사 결과, 영풍은 제련소 주변 및 공장 건축물 하부 오염토양·지하수 정화 의무와 관련한 충당부채를 과소계상했다. 과소계상 규모는 2021~2022년 각 약 1427억 원, 2023년 약 2332억 원, 2024년 약 2331억 원에 달한다.회계업계에서는 충당부채를 줄이면 당기 비용과 부채가 적게 반영돼 이익과 순자산이 상대적으로 부풀려지는 효과가 발생한다고 지적한다.이에 금융위는 지난 2 삼성重, 영업익 전년比 59% 증가…2도크 진수 재개로 매출 성장 삼성중공업이 2도크 진수 재개와 글로벌 오퍼레이션 생산 본격화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삼성중공업은 24일 2026년 2분기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매출액은 3조2307억 원, 영업이익은 3250억 원이다. 전년 동기 매출 2조6830억 원과 비교해 20% 늘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9% 증가했다.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 추세가 함께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 6조1330억 원, 영업이익 5981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상반기 매출 5조1733억 원, 영업이익 3279억 원과 비교하면 각각 19%, 82% 늘었다.삼성중공업은 이 같은 매출 증가세를 감안하면 연초 제시한 2026년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3 SK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재산분할…최악은 면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이 보유한 SK 주식 가치의 3분의 1을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에 지급하라는 파기환송심 결과가 나왔다. '노태우 비자금'이 배제되고 주가 산정 시점도 2년 전으로 고정되면서 재산분할액은 9440억 원으로 축소됐다. 최 회장 입장에서는 SK그룹 지배구조가 흔들릴 수 있는 최악의 결과는 피한 것으로 분석된다.2심보다 4400억 감액...최태원 부담 크게 줄어서울고등법원 가사1부는 24일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이혼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9440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앞서 항소심(2심)이 인정한 재산분할 액수 1조3808억 원보다 약 4400억 원 줄었다. 이번 판결은 지난해 10월 대법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