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시아나타고 뉴욕 가면 현대미술관(MoMA) 입장권이 공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04 14:51

아시아나항공은 인천-뉴욕 노선 증편을 기념해 뉴욕 현대미술관(MoMA: Museum of Modern Art) 입장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인천-뉴욕 노선 증편을 기념해 뉴욕 현대미술관(MoMA: Museum of Modern Art) 입장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아시아나항공.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인천-뉴욕 노선 증편을 기념해 뉴욕 현대미술관(MoMA: Museum of Modern Art) 입장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8일까지 인천-뉴욕 증편 항공편(OZ224) 항공권을 구매하고, 11월 24일(일) 부터 12월 6일(금) 사이에 탑승하는 아시아나클럽 고객에게 뉴욕 현대미술관(MoMa) 입장권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 내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들은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뉴욕 타임스퀘어 인근에 위치한 여행 전문 회사인 ‘타미스’를 방문, 아시아나항공 탑승권을 보여주면 뉴욕 현대미술관(MoMA) 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단,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한 클래스를 구매한 고객들에게 한정한다.

뉴욕 현대미술관(MoMA)은 미국 뉴욕 시에 위치한 근현대 미술 전문 미술관으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파블로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 ▲앤디 워홀의 ‘캠벨 수프캔’ 등 약 2500여점의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특히 10월 21일부터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작가로 유명한 설치 미술가 양혜규 작가의 대형 신작 ‘양혜규: 손잡이(Haegue Yang: Handles)’도 함께 전시되고 있어 현대미술의 메카 뉴욕에서 한국 예술을 함께 접하는 색다른 경험도 가능하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DQN아파트는 부진해도…수익성 끌어올린 금호·매출 늘어난 동부건설 올해 1분기 중견 건설사들의 실적은 매출보다 수익성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외형 확대보다 원가 관리와 선별 수주 역량이 실적을 좌우하는 모습이 뚜렷해지고 있다.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 데이터 플랫폼 'THE COMPASS'와 금호건설(대표이사 조완석), 동부건설(대표이사 윤진오)의 2026년 1분기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두 회사는 매출과 영업이익 등 주요 실적 지표에서 엇갈린 성적표를 받았다. 매출 확대와 이익 개선이 반드시 함께 나타나지 않는 최근 건설업계의 흐름이 이번 실적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영업이익은 금호건설 회복…동부건설은 감소금호건설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21억원 2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시공사 선정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이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번 수주로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시동을 걸었다.13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열린 토지 등 소유자 전체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IPARK사업단은 총 1128표 가운데 1038표(92.0%)를 얻었다.IPARK현대산업개발의 수주액은 5852억원이며, 컨소시엄 전체 도급금액은 9003억원이다.◇ LH 참여 공공재개발…약 2480가구 공급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대 약 12만4990㎡ 부지에 공동 3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인도네시아서 AI 인프라 개발 협력 추진 대우건설이 인도네시아를 베트남과 함께 미래 핵심 전략시장으로 삼고 에너지와 인공지능(AI) 인프라, 도시개발을 연계한 신규 사업 발굴에 나섰다. 기존 시공 중심의 해외사업에서 투자와 개발을 아우르는 사업 모델로 영역을 넓히려는 모양새다.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해 현지 정·관계 인사와 국부펀드, 기업 관계자 등을 만나 소형모듈원전(SMR), 액화천연가스(LNG) 인프라, AI 데이터센터, 신도시 개발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에너지와 AI 인프라 결합한 개발 모델 제안정 회장은 수긍 수파르워토 인도네시아 하원 제12위원회 위원장과 토도투아 파사리부 투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