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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견본주택, 3일간 2만5천여명 방문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02 08:10

무악재역 초역세권 아파트, 인근 시세대비 저렴한 3.3㎡당 2500만원대로 공급
4일 특별공급 시작으로 5일 1순위 당해, 6일 1순위 기타 청약 진행… 기대감 솔솔

대우건설 ‘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2만5천여명이 다녀갔다. 지하철 3호선 무악재역이 가까운 초역세권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 ‘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2만5천여명이 다녀갔다. 지하철 3호선 무악재역이 가까운 초역세권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사진=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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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조은비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30일 문을 연 '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에 개관 3일간 2만5천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는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345-1 일원에 들어서며 지상 최고 18층, 10개동, 전용면적 34~114㎡, 총 83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49~75㎡ 32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분양가는 인근 시세대비 저렴한 3.3㎡당 평균 2500만원대로 책정됐다.

청약접수는 오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당해, 6일 1순위 기타, 9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7일이며, 정당계약은 9월 30일부터 10월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는 무악재역 3번출구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아파트로 광화문역까지 15분 내에 갈 수 있다. 통일로를 통해 광화문, 시청, 종로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고 홍은사거리에서 내부순환도로를 타면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북부간선로 방면으로의 진입도 수월하다.

안산초가 단지 바로 옆에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신연중, 인왕중, 연북중, 한성과학고, 대신고 등이 가깝다. 단지 뒤로는 안산, 길 건너편으로는 인왕산을 두고 있어 자연환경도 쾌적하다.

분양관계자는 “분양가상한제 시행 전 분양하는 희소성이 높은 서울 사대문 인근의 아파트로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하게 공급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며 “지하철역과 초등학교가 단지와 인접해 있고 광화문 및 시청, 여의도 등 서울 중심 업무지구와의 접근성도 우수해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93(지하철5호선 애오개역 인근)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2년 10월 예정이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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