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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킹클라우드, 전기차 주차·충전 통합 솔루션 EV트렌드코리아서 공개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02 14:57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파킹클라우드가 통합주차관제 서비스 아이파킹을 통해 전기차 주차 및 충전을 한꺼번에 자동 결제해주는 서비스를 최초 공개한다.

파킹클라우드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EV트렌드코리아 2019에서 이같은 서비스를 협력사인 대영채비와 함께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EV트렌드코리아에 전시된 아이파킹. (사진=파킹클라우드)

EV트렌드코리아에 전시된 아이파킹. (사진=파킹클라우드)

아이파킹은 주차장과 플랫폼을 연결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드웨어와 모바일, 플랫폼을 실시간으로 연동한 통합 주차 관제 솔루션이다.

또한 아이파킹의 로봇주차 시스템 ‘아이봇’(i BOT)을 전시해 전기차 입차 시 충전기 위치 안내와 충전 완료 시 알람 서비스, 충전비와 주차비 통합 자동 결제, 포인트 결제를 통한 주차비와 충전비 할인 프로모션 등 전기차 시대를 선도할 맞춤 서비스로 시선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아이봇은 '클라우드 LPR'과‘머신러닝’ 기반 비전기술로 차량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전기차를 자동 식별하며, 이미 확보된 클라우드의 '빅데이터'와 '딥러닝'을 통한 시스템 고도화가 가능해 전기차의 제원과 타입별로 맞춤형 광고와 타겟마케팅도 할 수 있다.

신상용 파킹클라우드 대표는 “전기차 운전자 입장에서 편리함을 극대화한 아이파킹의 미래 주차 서비스에 관람객들의 많은 방문과 관심 바란다”라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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