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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한화큐셀 사장 “한국 태양광 시장 이끌 것” 고출력 신제품 큐피크 듀오 G6출시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29 09:34

김희철 한화큐셀 사장(사진=한화큐셀)

김희철 한화큐셀 사장(사진=한화큐셀)

[한국금융신문 박주석 기자] 한화큐셀은 지난 26일 고출력 태양광 모듈 신제품 큐피크 듀오 G6(Q.PEAK DUO G6)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29일 알렸다.

큐피크 듀오 G6은 한화큐셀의 고유 기술인 퀀텀 기술과 하프셀 기술이 적용된 최신 모듈로 기존 일반 태양광 모듈(370Wp수준) 대비 10%이상 향상된 출력을 제공하며 최대 420와트피크(Wp)의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 측은 출력 개선 뿐만 아니라 장기 안정성 및 실제 환경에서도 최대의 발전량을 낼 수 있도록 설계 되었다고 전했다.

큐피크 듀오 G6은 상하단 분리 발전 으로 그늘에 의한 발전량 감소를 최소화했으며 기후변화에 최적화돼 낮은 조도나 높은 온도에서도 뛰어난 출력을 보여준다. 또 국제 표준 품질 기준의 2~3배의 품질 테스트를 통과했다.

김희철 한화큐셀 사장은 “세계 시장에서 인정 받은 높은 품질 수준과 성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 해 한국 태양광 시장 품질 기준 향상을 이끌 것”이라며 “고출력 제품 뿐만 아니라 한국 시장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한국 태양광 시장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폭 넓은 제품 라인업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큐셀 신제품 Q.PEAK DUO-G6 (사진=한화큐셀)

한화큐셀 신제품 Q.PEAK DUO-G6 (사진=한화큐셀)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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