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EXO 백현&카이, 김연아, 페이커 등 SKT 5G 1호 가입자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04 10:43 최종수정 : 2019-04-08 09:43

5G 홍보대사 6명과 함께 한류, 통신 모두 알릴 예정

△ (사진 왼쪽부터) 박정호 SK텔레콤 대표이사, 김연아 선수, 페이커 이상혁 선수, 윤성혁 선수, 박재원 씨, EXO의 백현, 카이/사진=SKT

△ (사진 왼쪽부터) 박정호 SK텔레콤 대표이사, 김연아 선수, 페이커 이상혁 선수, 윤성혁 선수, 박재원 씨, EXO의 백현, 카이/사진=SKT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SK텔레콤은 3일 23시에 EXO, 김연아, 페이커 등 각 분야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인사 6명의 5G 서비스 개통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 3일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T타워에서 개최한 5G 론칭 쇼케이스에서 스포츠,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한류 주역들을 세계 최초 5G 가입자 겸 홍보대사로 선정했으며, 한국의 세계 최초 5G를 전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당초 계획보다 이틀 앞당겨 5G를 개통하게 됐다”고 밝혔다.

세계 첫 5G 1호 가입자의 영광은 EXO의 백현&카이, 김연아, 페이커 이상혁 선수, 윤성혁 수영선수, SKT의 31년 장기고객 박재원씨 등이 안았다.

글로벌 아이돌 그룹 EXO의 백현과 카이는 “많은 팬분들을 가까이에서 자주 만날 수 없어 늘 아쉬웠다”며 “SK텔레콤의 5G VR 서비스를 통해 팬들을 더 많이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연아 선수도 “SK텔레콤의 5G 서비스 중에 VR, AR기반 1:1레슨이 가능해지면 멀리 있어 일대일 코칭이 어려운 피겨 꿈나무들도 직접 교육받는 것이 가능할 것 같아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SK텔레콤은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5일 전국 공식인증 대리점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5G 스마트폰 갤럭시S10 5G판매를 시작한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화학, NCC 재가동에도 석유화학 적자…첨단소재는 회복세 LG화학의 고민은 다시 석유화학이다. 배터리 자회사와 첨단소재의 실적이 개선되는 가운데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석유화학은 하반기 다시 적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6개월여간 가동을 멈췄던 여수 나프타분해설비(NCC) 2공장도 재가동에 들어갔지만, 원료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 래깅 효과와 물류비 부담이 겹치면서 수익성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화학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컨센서스는 14조7113억원, 영업이익은 2756억원이다. 삼성증권은 지난 12일 보고서에서 매출 15조5620억원, 영업이익 6136억원을 전망했다. 배터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개선이 연결 기준 이익을 끌어 2 국내 최대 셀 라인 지킨 한화큐셀…'제조부터 전력거래까지' 선순환 그린다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중국산 공세 속에서도 지켜온 국내 셀 공장을 발판 삼아 전력거래 사업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국내생산세액공제로 제조 기반을 살리고, 직접 PPA·VPP로 모듈 판매 이후 20년 운영 기간까지 고객을 붙잡겠다는 전략이다.이를 통해 한화솔루션은 전력거래에서 생긴 국산 모듈 수요가 다시 국내 생산을 키우는 선순환을 구상하고 있다.진천공장, 세액공제 도입 시 곧바로 증산한화솔루션은 지난 15일 '2026 솔루션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유재열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한국사업부장(전무)은 '태양광 시대, 한화큐셀이 함께하는 에너지 대전환'을 주제로 국내생산세액공제의 필요성과 한화큐셀 한국 사 3 ‘배그 IP 확장 숨고르기’ 크래프톤 김창한...'데드넷'에 쏠리는 눈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PUBG)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 프로젝트를 잇달아 정리하면서 김창한 대표가 추진해 온 PUBG 프랜차이즈 확대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원작 배틀로얄을 넘어 다양한 장르로 IP를 확장하려던 시도가 개발 중단과 서비스 종료로 이어지면서다.이런 가운데 신규 슈팅 게임 ‘PUBG: 데드넷’이 첫 비공개 베타 테스트에서 차별화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관심이 쏠린다. 다만 게임 독창성에 대한 긍정적 반응과 함께 전투 밸런스와 완성도에 대한 개선 요구도 나온 만큼, 데드넷이 앞선 프로젝트의 한계를 넘어 PUBG IP 확장의 새로운 성공 사례가 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배그 IP 기반 ‘데드넷’ 이용자 첫 선 16일 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