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처브라이프생명, KB국민은행과 함께 방카슈랑스 변액보험 신상품 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18 10:43

Chubb 변액연금보험(무)

△사진=처브라이프생명

△사진=처브라이프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처브라이프생명(대표이사 이영호닫기이영호기사 모아보기)이 3월15일부터KB국민은행을 통해 ‘Chubb 변액연금보험 무배당’ 판매를 시작한다.

0세부터 70세까지 무심사, 무진단 가입이 가능한 이 상품은 사망 대신 고도재해장해를 보장하여 위험부담료를 줄이고 보다 많은 금액을 적립금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최대 100%까지 주식형펀드 투입이 가능하도록 하여 적극적인 투자를 할 수 있는 상품이며 25종의 다양한 펀드 선택에 제한이 없어 금융시장에 대응하여 탄력적인 투자가 가능하다.

또한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종신, 상속, 확정, 실적 연금형 등 다양한 연금유형 중 고객의 필요에 맞게 선택하여 연금 설계가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실적연금의 경우, 연금 수령 중에도 지속적으로 펀드에 투자하여 추가적인 수익 기회를 제공한다. 자유로운 거치기간 설정을 통해 조기연금 개시가 가능하도록 한 것 또한 특징이다.

처브라이프 방카슈랑스팀의 금대호 팀장은 “‘Chubb 변액연금보험 무배당’은 적극적인 투자뿐만 아니라 고객분들이 상항에 맞는 다양한 연금 설계를 할 수 있도록 한 상품이다. 또한 업계 최저 사업비 부과로 최대 금액을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으며, 중도인출 수수료와 추가납입 수수료 0%로 고객들이 더욱 자유롭게 자금 운융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며 “KB국민은행의 고객들께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차별화 된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부회장, 건강·변액보험 ‘투트랙’으로 수익기반 확대 [2026 생보사 하반기 경영전략]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부회장이 하반기 건강보험과 변액보험을 함께 키우는 투트랙 전략으로 수익기반 확대에 나선다. 기존 강점인 변액보험의 경쟁력을 이어가는 동시에 건강보험 상품 라인업을 넓혀 계약서비스마진(CSM) 창출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연간 기준 변액보험 초회보험료 1조1002억원, 수입보험료 2조4970억원으로 모두 업계 1위를 기록했다. 기존 강점인 변액보험에서 선두를 유지하는 가운데 건강보험의 CSM 창출력도 확대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건강상해보험 신계약 CSM은 전년 동기보다 30.6% 증가했고, 변액보험 적립금도 35.5% 늘었다.하반기에는 건강보험의 수익성을 높이는 한 2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 역대 최대 신계약 CSM 정조준…장기납 종신·건강보험 집중 [2026 생보사 하반기 경영전략]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가 장기납 종신보험과 건강보장 상품을 중심으로 올해 역대 최대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 확보에 나선다. 농·축협에서는 지역 고객의 치매·간병 보장 수요를 공략하고, 법인보험대리점(GA)에서는 상품 경쟁력을 앞세워 보장성보험 판매를 확대한다. 오는 9월에는 순환계질환으로 보장 범위를 넓힌 건강보험을 출시해 신계약 확대에 속도를 낸다.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농협생명은 상반기 신계약 CSM을 전년 동기보다 82.2% 늘린 데 이어 하반기에도 수익성 중심의 영업 기조를 유지한다. 판매 규모 자체보다 신계약 CSM을 중심으로 질적 성장을 이어가 연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다는 목표다.농협생명 관계자는 “ 3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종신보험 중심 CSM 확보 가속 페달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남궁원 하나생명 대표가 20%대로 낮아진 기본자본 지급여력(K-ICS·킥스)비율 회복에 나선다.법인보험대리점(GA) 채널과 종신보험을 중심으로 보험계약마진(CSM)을 확보해 이익잉여금을 쌓는 한편, 상품별 자본소요에 따라 판매 규모를 관리할 계획이다.3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하나생명의 경과조치 적용 후 기본자본 비율은 ▲2025년 1분기 81.46% ▲2분기 110.00% ▲3분기 93.87% ▲4분기 40.83% ▲2026년 1분기 20.8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