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푸드, 대학생 마케터 '히든서포터즈' 15기 모집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12 09:16

롯데푸드, 대학생 마케터 '히든서포터즈' 15기 모집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롯데푸드가 오는 23일까지 대학생 마케터 ‘히든서포터즈’ 15기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히든서포터즈는 2012년부터 운영중인 롯데푸드의 대학생 마케터 프로그램이다. 실제 식품회사의 마케팅 실무를 경험할 수 있고 혜택도 풍성해 8년째 인기리에 운영되고 있다.

이번 히든서포터즈 15기로 선발되면 3월부터 8월까지 총 6개월간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대학생들만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마케팅 제안, 광고 및 프로모션 기획, SNS 마케팅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롯데푸드 공장 견학 및 현업 직원의 마케팅 사례 강의 등 기업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활동 시 소정의 활동비와 함께 히든서포터즈 명함, 마케터 위촉장 및 수료증서, 월별 우수활동 마케터 포상, 최종 우수팀 상장 및 상금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매달 롯데푸드 신제품을 먼저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지원을 원하는 대학생은 롯데푸드 서포터즈 카페에서 지원서를 다운 받아 작성한 후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은 일반전형과 영상/디자인전형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총 12명을 선발한다. 1학년부터 4학년 1학기까지 재학/휴학생 중 매달 롯데푸드 본사에서 열리는 서포터즈 모임에 참여 가능한 대학생이라면 전공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한편 자녀를 둔 주부를 대상으로 한 롯데푸드 주부마케터 ‘그린스푼’도 함께 모집 중이다. 3월부터 6개월간 롯데푸드 제품 체험 및 온라인 마케팅 활동, 아이디어 제안 등에 함께하게 된다. 그린스푼에게는 매달 롯데푸드 제품과 활동비가 지원된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히든서포터즈는 식품회사 마케팅 실무 경험과 다양한 혜택으로 대학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인기 프로그램”이라며 “미래의 마케터를 꿈꾸고 있거나 식품 회사에 관심이 높은 대학생 여러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휴온스, 휴온스생명과학 흡수합병 완료 휴온스는 휴온스생명과학을 흡수하는 소규모 합병을 마쳤다고 26일 공시했다.휴온스는 그룹 내 제약 사업의 경쟁력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휴온스는 금번 합병을 통해 휴온스생명과학의 오송공장을 기반으로 고형제 등 제품 생산역량(CAPA)을 획득했다. 의약품 위탁생산(CMO)을 포함한 의약품 사업 전반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앞서 지난 4월 양사는 합병을 결정하고 합병 계약을 체결한 후 관련 신고와 절차를 마쳤다. 합병 전 휴온스가 휴온스생명과학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신주 발행 없는 무증자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합병 완료 후 경영권 2 중대재해·원가 절감 효과 ‘스마트건설’이 새 경쟁력…R&D 강화 확산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T), 로봇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건설이 건설업계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건설사들은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는 동시에 전담 조직을 신설하거나 연구소를 통합하며 기술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시공 기술 혁신을 넘어 안전관리와 품질 향상, 브랜드 경쟁력 확보까지 스마트건설의 역할이 확대되는 모습이다.2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건설사들은 AI와 로봇·빅데이터·BIM(건설정보모델링) 등을 활용한 스마트건설 기술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과거 연구 단계에 머물렀던 기술들이 실제 건설 현장에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스마트건설이 미래 성장전략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 3 스타벅스 아성 ‘흔들’…한·중 추격자들의 ‘한 잔 승부’ 국내 커피 시장의 절대강자로 군림해온 스타벅스의 아성이 흔들리고 있다.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으로 소비자 신뢰에 균열이 생긴 틈을 타 투썸플레이스와 메가MGC커피 등이 빈틈 공략에 나섰고, 중국 루이싱커피의 한국 진출도 가시화되면서 ‘스타벅스 독주’ 구도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최대 커피 프랜차이즈 루이싱커피가 최근 국내 상표권 등록을 마치고 한국시장 진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국시장에서 스타벅스를 제치고 1위에 오른 루이싱커피가 국내시장을 노크하면서 커피업계의 경쟁구도는 한층 복잡해질 전망이다.이런 가운데 스타벅스를 둘러싼 소비자들의 움직임도 달라지고 있다. AI데이터 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