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PC 파스쿠찌, 바리스타 챔피언십 우승음료 2월 한정 판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01 09:18

SPC 파스쿠찌, 바리스타 챔피언십 우승음료 2월 한정 판매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2018 파스쿠찌 바리스타 챔피언십' 우승 음료를 2월 한 달간 한정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우승 음료 ‘애플 카라멜 콘파나(4900원)’의 콘셉트는 ‘단맛과 신맛의 환상적인 밸런스’로, 파스쿠찌 바리스타 챔피언십 우승자의 개성과 노하우가 접목이 된 제품이다. 첫 모금에 카라멜 시럽이 올라간 부드러운 질감의 크림을 즐길 수 있으며, 사과와 레몬이 에스프레소의 산미를 극대화해 단맛과 신맛의 균형감을 완성해준다. 파스쿠찌의 시그니처 블랜드인 ‘골든색다크’의 장점을 느낄 수 있는 대표 음료로 에스프레소의 맛을 최대한 살렸다는 부분도 장점이다.

파스쿠찌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해피앱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제품 ‘애플 카라멜 콘파나’를 구매할 경우 1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행사다. 자세한 사항은 해피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스쿠찌 마케팅 담당자는 “애플 카라멜 콘파나는 에스프레소가 어렵다는 편견을 깰 수 있는 음료”라며 “바리스타만의 노하우가 담긴 신제품으로 고객들이 파스쿠찌의 에스프레소를 더욱 사랑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파스쿠찌는 지난해 11월 전국 매장의 바리스타들이 역량을 겨루는 ‘2018 파스쿠찌 바리스타 챔피언십’을 개최했다. 에스프레소와 우유가 들어간 에스프레소 메뉴, 바리스타가 직접 개발한 창작 메뉴로 경합을 벌여 도심공항터미널점의 김민정 바리스타가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GTX-A 삼성역 개통 또 늦어진다…정부 안전점검 11월까지 확대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가 GTX-A 삼성역 시공오류 구간에 대한 정부 합동 안전점검을 11월까지 연장하기로 하면서 삼성역의 연내 개통이 사실상 어려워졌다. 안전성 검증 이후 보강공사와 열차 시험운행을 포함한 종합시운전 등 후속 절차가 남아 있어 GTX-A 전 구간 완전 개통도 당초 계획보다 늦어질 전망이다.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는 "GTX 삼성역 시공오류 구간의 안전성을 보다 면밀히 확인하고 원인을 분석하기 위해 정부합동점검단 운영 기간을 오는 11월 20일까지 4개월 연장한다"고 20일 밝혔다.정부합동점검단은 지난 5월부터 현장 조사와 관계자 면담, 설계사·시공사·감리사가 제출한 자료 검토 등을 통해 안전관리 실태와 시공오 2 한국유니온제약, 이사회 전면 재편 부광약품이 인수한 한국유니온제약이 이사회를 전면 재편했다. 한국유니온제약은 21일 오전 경기 성남시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기존 이사회 구성원들이 모두 물러나면서 부광약품 인사로 이사진 교체가 이뤄졌다. 새로 선임된 임원은 성광현·김성수 사내이사와 임정수·민병환 사외이사 등 4인이다.성 신임 대표이사는 한국외국어대 법학과를 나와 OCI홀딩스 인사담당 최고인사책임자(CHRO) 전무를 지냈다. 부광약품에서는 유니온제약 인수기획단(TF) 부사장으로 통합 작업을 이끌어 왔다. 김성수 신임 부사장은 삼일회계법인 등 국내 주요 회계법인을 거친 재무통이다. 2024년부터 부광약품 3 강남구 '이니그마빌2' 84평, 15.4억 오른 55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 강남권과 여의도, 수도권 핵심 지역을 중심으로 신고가 거래가 이어졌다. 지방에서도 신축과 선호 입지를 중심으로 최고가 거래가 확산하며 전국적인 가격 강세가 지속되는 모습이다.청담·여의도 등 서울 핵심지 신고가서울에서는 강남권과 한강변 주요 단지의 신고가 거래가 두드러졌다.2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아파트투미 등에 따르면, 이날 서울 내 가장 큰 신고가 거래가 이뤄진 단지는 강남구 청담동 소재 '이니그마빌2' 타입 230.69㎡(84평)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은 지난 10일 55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보다 15억4000만원 오른 평형 신고가를 기록했다.마포구 상수동 '래미안밤섬리베뉴Ⅱ' 타입 84.98㎡(32평)는 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