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T맴버십 더블할인, 11월 혜택 G마켓 5000원·뚜레주르 30%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01 09:55

출처=KT.

출처=KT.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KT가 11월 더블할인 멤버십 스페셜 혜택으로 G마켓 ,뚜레쥬르 할인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아울러 KT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에서 온라인 영화 예매 간편 결제 서비스도 선보인다.

KT는 11월 고객 할인 프로모션 ‘빅스마일데이’를 진행하는 G마켓에서 KT멤버십 고객 모두가 2만5000원 이상 상품구매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중복 할인쿠폰을 스페셜 혜택으로 제공한다.

VIP 고객은 G마켓 스마일클럽에 별도 가입하면 7000원 중복 할인쿠폰으로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뚜레쥬르도 연말까지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더블할인 상시 혜택으로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40% 할인 ▲도미노피자 최대 40% 할인 ▲ GS 수퍼마켓(현장), GS fresh(온라인) 5만원 이상 결제 시 각 1만원 할인, ▲CGV 온라인 예매 시 본인 및 동반 1인 포함 최대 8000원 할인을 제공한다.

또 문화혜택 ‘그레이트컬쳐’에서는 11월 ▲뮤지컬 광화문연가 전석 VIP, R석 50% 및 S,A석 40% 할인 ▲연극 더플레이댓고우즈롱 전석 1+1 ▲전시 아드만 애니메이션 두번째 외출 50% 할인ᆞ엽서제공 혜택을 선보인다. 할인금액에 상관없이 1매당 1000포인트만 차감된다.

한편 KT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에서 영화 온라인 예매ᆞ결제 시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 KT멤버십 간편결제 서비스는 멤버십 할인과 계좌 결제가 결합된 것이다.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에서 결제 은행 계좌를 등록해 놓으면 매번 카드 번호를 수기 입력하는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영화 예매를 할 수 있는 서비스다.

KT 무선서비스담당 권기재 상무는 "KT는 고객 취향을 고려한 제휴 혜택 제공과 함께 고객들이 멤버십 혜택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간편 결제 서비스를 새로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멤버십 서비스 이용 편의를 위해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화학, NCC 재가동에도 석유화학 적자…첨단소재는 회복세 LG화학의 고민은 다시 석유화학이다. 배터리 자회사와 첨단소재의 실적이 개선되는 가운데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석유화학은 하반기 다시 적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6개월여간 가동을 멈췄던 여수 나프타분해설비(NCC) 2공장도 재가동에 들어갔지만, 원료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 래깅 효과와 물류비 부담이 겹치면서 수익성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화학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컨센서스는 14조7113억원, 영업이익은 2756억원이다. 삼성증권은 지난 12일 보고서에서 매출 15조5620억원, 영업이익 6136억원을 전망했다. 배터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개선이 연결 기준 이익을 끌어 2 국내 최대 셀 라인 지킨 한화큐셀…'제조부터 전력거래까지' 선순환 그린다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중국산 공세 속에서도 지켜온 국내 셀 공장을 발판 삼아 전력거래 사업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국내생산세액공제로 제조 기반을 살리고, 직접 PPA·VPP로 모듈 판매 이후 20년 운영 기간까지 고객을 붙잡겠다는 전략이다.이를 통해 한화솔루션은 전력거래에서 생긴 국산 모듈 수요가 다시 국내 생산을 키우는 선순환을 구상하고 있다.진천공장, 세액공제 도입 시 곧바로 증산한화솔루션은 지난 15일 '2026 솔루션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유재열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한국사업부장(전무)은 '태양광 시대, 한화큐셀이 함께하는 에너지 대전환'을 주제로 국내생산세액공제의 필요성과 한화큐셀 한국 사 3 ‘배그 IP 확장 숨고르기’ 크래프톤 김창한...'데드넷'에 쏠리는 눈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PUBG)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 프로젝트를 잇달아 정리하면서 김창한 대표가 추진해 온 PUBG 프랜차이즈 확대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원작 배틀로얄을 넘어 다양한 장르로 IP를 확장하려던 시도가 개발 중단과 서비스 종료로 이어지면서다.이런 가운데 신규 슈팅 게임 ‘PUBG: 데드넷’이 첫 비공개 베타 테스트에서 차별화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관심이 쏠린다. 다만 게임 독창성에 대한 긍정적 반응과 함께 전투 밸런스와 완성도에 대한 개선 요구도 나온 만큼, 데드넷이 앞선 프로젝트의 한계를 넘어 PUBG IP 확장의 새로운 성공 사례가 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배그 IP 기반 ‘데드넷’ 이용자 첫 선 16일 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