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IBK기업은행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17 16:05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인사] IBK기업은행

◇ 부행장 승진

▲CIB그룹 전규백

◇ 지역본부장급 승진

▲강남지역본부 임찬희 ▲강동지역본부 김종갑 ▲호남지역본부 서치길 ▲디지털혁신본부 김종완 ▲여신심사부 김철순 ▲IBK경제연구소 장민영닫기장민영기사 모아보기 ▲검사부 김윤기 ▲IBK인도네시아은행 설립준비위원장 박주용

◇ 지역본부장급 전보

▲경서지역본부 윤완식

◇ 본부 부서장 승진

▲빅데이터센터 이용기 ▲글로벌사업부 조사역(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 파견) 김계엽 ▲IBK인도네시아은행 설립준비부위원장 김원태

◇ 본부 부서장 전보

▲기업고객부 김인태 ▲퇴직연금부 김경섭 ▲프로젝트금융부 이홍균 ▲본부기업금융센터 김국종 ▲개인상품부 이찬수 ▲카드마케팅부 신현주 ▲신탁부 이호륭 ▲디지털기획부 김태형 ▲혁신R&D센터 김경수 ▲IBK고객센터 탁창호 ▲자금부 최태호 ▲글로벌사업부 글로벌영업지원팀 이유하 ▲부산·울산·경남그룹 기관영업팀 서임주 ▲전략기획부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일 ▲경영관리부 IR팀 박일규 ▲점포운영부 백창열 ▲여신심사부(중국유한공사 수석심사역) 조성기 ▲총무부 이장섭 ▲리스크감리부 김학필 ▲나눔행복부 박태상 ▲IBK경제연구소(수석연구위원) 신동화 ▲비서실 박봉규 ▲검사부(수석검사역) 김운영

◇ 지점장 승진

▲강남대로중앙 정석교 ▲문정법조타운 김태환 ▲성남 김일문 ▲왜관공단 박진욱 ▲대전역 신견희

◇ 지점장 전보

▲강남구청 문준기 ▲강남대로 권정수 ▲서초동 이우현 ▲서초중앙 이미옥 ▲역삼남 임한구 ▲역삼중앙 이천희 ▲한티역 권기성 ▲마석 권오삼 ▲암사역 서이동 ▲위례 오기곤 ▲양주 유병연 ▲동여의도 조성곤 ▲마곡발산역 최진관 ▲신수동 홍미숙 ▲여의도한국증권 김종익 ▲가산디지털중앙 이민성 ▲가산테크노 안신정 ▲가산패션타운 장성현 ▲시흥 정필안 ▲독산중앙 오택원 ▲석수역 강재훈 ▲평촌 김기원 ▲평촌테크노 강석기 ▲수색 정재석 ▲LG광화문 이영호닫기이영호기사 모아보기 ▲신당역 윤정걸 ▲원효로 백종연 ▲을지6가 김태권 ▲인사동 이성희닫기이성희기사 모아보기 ▲남동중견기업센터 박덕환 ▲가좌공단 정영섭 ▲남동2단지 조성수 ▲남동인더스파크 송광호 ▲만수동 김희재 ▲석암 김규필 ▲연수 김길수 ▲인천 김경식 ▲인천서부산단 김영한 ▲인천항 조효천 ▲소사 손권호 ▲소사본동 박경선 ▲인천삼산 유기봉 ▲공도 김홍준 ▲동탄역 박준신 ▲포승공단 박광수 ▲분당파크뷰 송윤석 ▲반월중앙 이재성 ▲시화중앙 우치환 ▲신고잔 신황현 ▲안산중앙 김정수 ▲영통대로 송하운 ▲죽전 김양겸 ▲덕천동 조형관 ▲부산시청역 서구원 ▲부산역 양태영 ▲초읍동 이정준 ▲창원공단 문성열 ▲남산동 민성진 ▲동래 김정모 ▲망미동 노홍균 ▲경산 김국호 ▲대구3공단 윤병태 ▲대덕공단 강한모 ▲오정동 정구영 ▲천안 한철규 ▲광양 위성식 ▲군산 손정국 ▲순천 박창수 ▲여수 박승래 ▲전주서신동 신준범 ▲정읍 이금재 ▲런던 정성진 ▲마닐라 정승원

◇ 기업성장지점장 전보

▲구로동 양승미 ▲구로중앙 최용화 ▲안양 김상희 ▲연수 임혜옥 ▲춘의테크노 김찬수 ▲화성장안 우병길 ▲화성정남 지안수 ▲곤지암 오중현 ▲판교테크노밸리 권용식 ▲동시화 이상연 ▲반월서 최홍용 ▲반월성곡 김주원 ▲시화중앙 김현석 ▲대저동 김성진 ▲영도 이병탁 ▲동마산 심상직 ▲마산 박성수 ▲왜관공단 김영락 ▲오창 정재선 ▲천안 이병직 ▲청주 박범수 ▲전주 양희준

◇ 개설준비위원장 승진

▲천안WM센터 윤옥경 ▲광주WM센터 이남현

◇ 개설준비위원장 전보

▲판교WM센터 강민구 ▲사상디지털밸리 조환규 ▲블라디보스토크사무소 이현수

◇ Pre-CEO(예비지점장) 승진

▲이유정 ▲최재령 ▲이범건 ▲이철우 ▲박춘식 ▲여환숙 ▲최희숙 ▲서영완 ▲정진량 ▲김치엽 ▲이명한 ▲이혁재 ▲문성주 ▲김성찬 ▲설창영 ▲이건홍 ▲전상윤 ▲기완서 ▲윤석천 ▲김재곤 ▲김성완 ▲주상철 ▲조광호 ▲신도상 ▲조도형 ▲홍인의 ▲한진규 ▲김의수 ▲김현옥 ▲임지연 ▲염동한 ▲김용욱 ▲염명자 ▲탁남준 ▲임상호 ▲박용래 ▲배성수 ▲김대중 ▲이상진 ▲유삼구 ▲조일형 ▲조태영 ▲손기태 ▲김창식 ▲김성익 ▲여정구 ▲박은숙 ▲전민식 ▲진형종 ▲김봉환 ▲허순옥 ▲목경수 ▲정진용 ▲안재현 ▲정은지 ▲오성훈 ▲김용일 ▲장영수 ▲이동우 ▲이효성 ▲고효석 ▲권순호 ▲박병철 ▲민택기 ▲서영태 ▲조홍래 ▲이성호 ▲손영근 ▲조정희 ▲김은태 ▲허용 ▲이성주 ▲김대일 ▲임귀용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