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GI서울보증 김상택 사장, 사회복지 후원금 1억5000만 원 전달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5-03 17:29

△서울시 중구 소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김상택 SGI서울보증 사장(오른쪽)이 윤영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지회 회장(왼쪽)에게 기부금을 전달하였다. / 사진=SGI서울보증

△서울시 중구 소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김상택 SGI서울보증 사장(오른쪽)이 윤영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지회 회장(왼쪽)에게 기부금을 전달하였다. / 사진=SGI서울보증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SGI서울보증 김상택 사장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소재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50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 출연은 지역 사회 나눔활동을 강화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지방 소재 아동보육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어려운 환경의 복지시설을 지원하는 데 집중 사용될 예정이다.

김상택 사장은 “SGI서울보증은 본사 차원의 나눔활동 이외에도 전국 각 지역에 소재해 있는 본부별로 자체적으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GI서울보증은 ‘미래세대의 성장과 자립 지원’이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난치병어린이 치료비 지원, 백혈병 환아 가발 지원, 소년소녀가장 주거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동양·ABL생명, 55조 통합 생보사 탄생 초읽기…기본자본 확충은 과제 [우리금융 보험사 통합] 동양생명과 ABL생명이 2027년 하반기 총자산 55조원 규모의 통합 생명보험사로 출범한다. 두 보험사 모두 지급여력비율은 금융당국 권고 수준을 웃돌지만 보완자본 비중이 커, 통합 과정에서 손실흡수력이 높은 기본자본을 확충하는 것이 주요 과제로 꼽힌다.ABL생명은 자본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옥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 동양생명은 완전자회사화 과정에서 배정받은 우리금융지주 신주를 처분해야 한다. 양사의 자산 재편이 통합 보험사의 자본구조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동양생명과 ABL생명은 통합 보험사 출범을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8일 양사 통합 추진을 공식화한 바 있다. 지난해 7 2 DQNABL생명 신계약 CSM 성장세 두각…수익성 1위 신한라이프·성장세 iM라이프 우위 [금융사 2026 1분기 리그테이블] 올해 1분기 ABL생명이 보험사 미래 이익 기반을 나타내는 신계약 CSM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생보업계 전반 계리적 가정 영향으로 순익이 줄어든 가운데, 신한라이프가 순익 1위를, 순익 증가율은 ABL생명이 두각을 보였다.22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경영공시를 통해 금융지주계 생명보험사 7개사 신한라이프, KB라이프, 농협생명, 동양생명, ABL생명, iM라이프, 하나생명 2026년 1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ABL생명이 전년동기대비 신계약 CSM과 순익 증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순익에서는 자산 규모가 1위인 신한라이프가 1120억원으로 가장 높았지만 전년동기대비 순익 증가율은 69.3%인 ABL생명 1위 3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 전세 상품 보험료 확대에 보증보험 본업 강화…성장 기반 확대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가 전세 상품 보험료 확대 등 보증보험 본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성장 기반을 넓히고 있다. 중금리 개인금융상품과 전세 관련 상품을 중심으로 보험료가 증가한 가운데 보험금 부담이 줄면서 보험손익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채권 중심의 안정적인 자산운용을 통해 투자부문에서도 견조한 실적을 이어가는 한편, 업계 최초 분기배당을 실시하는 등 주주환원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GI서울보증의 올해 상반기 말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122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5.2% 증가한 수준이다.SGI서울보증 관계자는 “금융시장에서 사잇돌 보험료 확대와 주택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