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코노미 금융쇼핑②] "솔로에 쏠쏠하게" 농협은행 'NH-쏠쏠 패키지'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4-18 09:23

카드-적금-대출 복합상품…편의점 이용·오피스텔 임차 혜택 등

NH 쏠쏠 패키지 / 사진= NH농협은행

NH 쏠쏠 패키지 / 사진= NH농협은행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NH농협은행은 카드-적금-대출로 이뤄진 복합금융상품으로 'NH-쏠쏠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개인의 삶의 질 향상과 여유롭고 합리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나홀로족에 맞춘 패키지다.

'솔로들을 위한 금융혜택을 쏠쏠하게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NH 쏠쏠카드'는 혼밥이나 혼술을 즐기고 생활의 편의를 중시하는 1인가구의 소비성향을 타깃했다.

편의점, 커피, 반려동물, 세탁, 휘트니스, 온라인쇼핑 등 주요 12대 생활업종을 이용할 때 3%에서 최고 12%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매스티지(TwoPlus) 등급으로 카드 가입할 경우 무료항공권 제공 등 바우처서비스도 제공된다.

'NH 쏠쏠적금'은 싱글족의 여가 활동을 위한 매월 50만원 이하 월단위 자유적립식 예금으로 NH 쏠쏠카드 보유고객이면 가입할 수 있다.

채움적금 기간 별 기본금리에 만기 해지 시 가산으로 최고 0.5%포인트(P)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우대금리를 보면 NH 쏠쏠카드 결제실적이 월평균 30만원 이상이면 0.1%, 월 평균 50만원이상 0.2% 등이다.

카드이용·대출금 이자납부·급여이체 실적이 있는 경우 만기 해지하면 최고 0.3% 우대금리와 카드결제 대금 할인쿠폰 1만원권도 받을 수 있다.

'NH 쏠쏠대출'은 1인가구가 주로 거주하는 오피스텔 임차를 위한 전·월세자금 대출과 모바일 전용 자동차 구입자금대출로 구성돼 있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나홀로족의 실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이라며 "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 상품 개발에 노력 중이다"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재생에너지ㆍAI데이터센터...이호성號 하나은행, 장기 인프라 집중 [은행 부동산금융 돋보기] 이호성 행장이 이끄는 하나은행의 부동산금융 핵심은 미래 먹거리에 대한 ‘중장기 인프라’ 투자에 있다.하나은해은 하나금융이 민간 자금의 생산적 금융 분야 유입을 위해 조성한 5000억 규모의 인프라펀드에 참여함으로써, AI 데이터센터와 신재생에너지, 디지털 인프라 등 미래 산업과 연결되는 프로젝트 금융에 집중하고 있다.나아가 데이터센터 개발의 강자로 부상한 GS건설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단순 투자자를 넘어 금융설계를 함께하는 동반자 위치로의 발전까지 꾀하고 있다.5000억 규모 ‘하나모두성장인프라펀드’, 중장기 투자 핵심가계대출 관리와 부동산 경기 불확실성으로 주택담보대출과 전통적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의 2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기술대출 건수 증가율 '최고'···지원 범위 '확대' [은행권 기술금융 점검①] 생산적 금융 강화 기조 속에서 은행권 기술신용대출이 다시 늘어나는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은행별 전략은 엇갈렸다.NH농협은행은 대출 건수를 늘리며 더 많은 유망 기술 기업을 지원했고, KB국민은행도 4대 은행 중에서는 가장 적었던 대출 규모를 끌어올리고 있다.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대출 대비 기술신용대출 비중이 50%를 넘어설 만큼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기업은행, 중기대출 절반이 기술금융은행권에서 기술금융의 선봉에 서 있는 곳은 기업은행이다.기술금융은 담보나 재무제표보다 기업의 기술력과 사업화 가능성을 평가해 자금을 공급하는 제도다.기업은행의 기술신용대출 잔액은 2025년 3월 120조1000억원 수준에서 2026년 3월 1 3 이동익·정윤호 해빗팩토리 대표, 데이터로 보험·대출 중개 혁신… AI 기술 고도화 [글로벌 핀테크 도약] 이동익·정윤호 해빗팩토리 대표가 내년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보험·대출 중개 시장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보험 설계사 업무 자동화부터 미국 주택담보대출(모기지) 시장 공략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국내에서 검증한 AI 금융 기술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특히 중소벤처기업부의 '유니콘브릿지' 사업에 핀테크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되며 AI 기반 금융 자동화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았다. 해빗팩토리는 확보한 지원금을 바탕으로 AI 엔진 고도화와 미국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해빗팩토리는 내년 IPO를 앞두고 AI 기반 금융 자동화 기술과 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