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wha Aerospace Secures KRW 3 Trillion Operating Profit, Targets 25% Annual Growth Through 2030
Hanwha Aerospace recorded its best-ever performance last year. The company presented guidance to sustain 20-25% annual growth through 2030, with ground defense expected to account for the largest shar...
2026-02-10 화요일 | 신혜주 기자
Hanwha Aerospace Stock Surges 3,500% in Six Years on 'Extraordinary Strength' [KFT Topic]
Hanwha Aerospace, which had raised concerns over financial burdens until two years ago due to aggressive mergers and acquisitions (M&A) and large-scale investments, has successfully rebounded by d...
2026-01-26 월요일 | 신혜주 기자
Hanwha Systems' Operating Profit Down 60% Due to Philly Shipyard Investment: "Nuclear Submarine Plan Undecided"
Hanwha Systems (CEO Son Jae-il) saw its third-quarter operating profit decline over 60% this year due to initial investment costs at Hanwha Philly Shipyard.Through its Q3 2025 earnings conference call...
2025-11-03 월요일 | 신혜주 기자
Hanwha caught in crossfire of US-China trade conflict... Are HD Hyundai and Samsung Heavy safe?
As the U.S.–China trade conflict intensifies, Hanwha Ocean has been caught in the crossfire after being added to China’s sanctions list. Meanwhile, HD Korea Shipbuilding & Offshore Engineering and S...
2025-10-16 목요일 | 신혜주 기자
Hanwha Ocean Swings to Profit in Q2, Gears Up for Global Submarine Bids
Hanwha Ocean (CEO Kim Hee-cheol) returned to profit in the second quarter of this year, and has announced its intention to thoroughly prepare for upcoming submarine business opportunities after failin...
2025-07-30 수요일 | 신혜주 기자
Hanwha Ocean Turns Profitable... Why Is Its Credit Rating Still BBB+?
Hanwha Ocean (CEO: Kim Hee-cheol) will mark the second anniversary of its rebranding next month, following its acquisition by Hanwha Group. Over the past two years, Hanwha Ocean has improved both prof...
2025-04-30 수요일 | 신혜주 기자
HD Hyundai Heavy Industries Tops Foreign Exchange Gains Among Big Three Shipbuilders in 2024 with KRW 457.1 Billion
As the KRW-USD exchange rate has experienced repeated sharp fluctuations recently, the foreign exchange risk for domestic shipbuilders, who have a high proportion of foreign currency sales, has come u...
2025-04-17 목요일 | 신혜주 기자
Why HD Hyundai Heavy Industries Focuses on 'Surface Ships' and Hanwha Ocean on 'Submarines'
HD Hyundai Heavy Industries (Co-CEOs Lee Sang-kyun and Roh Jin-yul) and Hanwha Ocean (CEO Kim Hee-cheol) announced last month that they would cooperate as 'one team' for naval vessel export projects. ...
2025-03-12 수요일 | 신혜주 기자
Hanwha Group recruits successive foreign talents to lead defense and shipbuilding overseas business
Hanwha Group (Chairman Kim Seung-yeon) is actively recruiting foreign managers. This is an expression of the company's intention to respond to global maritime and defense trends through global market ...
2024-12-19 목요일 | 신혜주 기자
'K-Defense is in a house fight'... Hanwha Ocean - HD Hyundai heavy in Poland, Hanwha - LIG Nex1 in Iraq 'in conflict'
Domestic defense firms are expanding their presence in the global market. As geopolitical risks such as the outbreak of the Russia-Ukraine war intensify, demand is growing from countries with a power ...
2024-10-23 수요일 | 신혜주 기자
HD Hyundai, Samsung Heavy all going up...Hanwha Ocean's operating profit 'drops' why?
Amid expectations that the trend of improving performance of Korea's three major shipbuilders will continue, Hanwha Ocean (CEO Kim Hee-chul) is expected to post an operating profit in the third quarte...
2024-10-16 수요일 | 신혜주 기자
Samsung Heavy Industries to continue short-term borrowing amid 'bumper orders'... Commercial paper issuance of KRW 380 billion by Q3
Samsung Heavy Industries(CEO Choi Sung-ahn) continues to knock on the doors of the short-term borrowing market to meet working capital needs for its growing shipbuilding fleet.Through last month, the ...
2024-10-11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