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정정보원, 개원 10주년 기념식 개최…AI기반 혁신 전환 비전 제시
한국재정정보원이 개원 10주년을 맞아 국가 재정 디지털 혁신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AI 기반 재정혁신 방향을 제시했다.한국재정정보원(원장 윤석호)은 1일 서울 중구 본원 8층에서 임직원과 기획예산처 주요 관계자...
2026-07-01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재정정보원 등 13개 기관, 공공기관 디지털 협력 협의회 발족
한국재정정보원 등 13개 공공기관은 신기술의 도입·공공부문 정보보안 강화·정보기술 정보서비스 개선 등 분야에서 협력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공공기관 디지털 협력 협의회’를 18일 한국재정정보원 본원...
2025-12-19 금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재정정보원, ‘교육기부 우수기관’ 선정
한국재정정보원(원장 윤석호, 이하 ‘재정원’)은 초등학생 대상 ‘우리마을 만들기’ 보드게임을 활용한 재정교육과 국가재정 특강 등 다양한 교육기부 활동의 사회적·교육적 가치를 인정받아 교육기부 프로그램 분...
2025-12-0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재정정보원, 디지털·인공지능 재정플랫폼 해외진출 기반 마련
한국재정정보원(원장 윤석호, 이하 재정원)은 최근 튀르키예와 아제르바이잔을 각각 방문해 한국의 디지털·AI 재정플랫폼인 디브레인(dBrain+) 시스템의 유라시아 지역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2025-11-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재정정보원, 역사전문가 최태성 강사 보훈특강 진행
한국재정정보원(원장 윤석호)은 남산에 설치된 위인 동상과 연계해 시민들이 SNS로 참여할 수 있는 ‘기억하는 정원’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운동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위인들의 정신을 기...
2025-10-2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재정정보원, '수원 재정도움센터' 신규 개소…윤석호 원장 “지역발전 역할 수행할 것”
한국재정정보원(이하 재정원)은 5일 수원에 재정도움센터(이하 센터)를 신규로 추가 개소하고, 경기ㆍ인천 권역의 e나라도움과 dBrain+시스템 사용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 서비스 제공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재정...
2025-09-0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윤석호 한국재정정보원장, ‘국민소통 최일선’ 고객상담센터 찾아 현장 격려
한국재정정보원(원장 윤석호)은 17일 서울 중구 K파이낸스타워에 위치한 재정원 고객상담센터를 윤석호 원장이 방문해 상담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상담사들을 격려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인공지능 기반...
2025-07-18 금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재정정보원, 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서 'S등급' 획득…"국민 정보보호에 앞장"
한국재정정보원(원장 윤석호)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 주관 '2024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아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이번 평...
2025-05-0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재정정보원 노·사, 반부패·청렴 실천 다짐
한국재정정보원(원장 윤석호)은 지난 17일 윤석호 원장과 고일정 노동조합 지부장이 참여한 가운데 ‘노·사가 함께하는 반부패·청렴 실천 다짐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선포식은 노·사 대표가 함...
2025-04-18 금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재정정보원-감사교육원, 재정 역량강화‧교육 분야 업무에 '맞손'
한국재정정보원(원장 윤석호)은 지난 11일 감사교육원과 양기관의 재정 역량 강화와 기관 간 교육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예산회계 분야 교육 상호지원, 교육과정 자문, 인...
2025-04-1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