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위 쇄신' 위메이드 박관호, 전략기획-글로벌 전문가 이사회 전면
박관호 위메이드 창업주 겸 대표이사가 전방위 쇄신의 고삐를 쥐고 있다. 이를 위해 최근 권고사직 등 구조조정부터 게임 포트폴리오 정리 등 대대적인 체질 개선을 진행 중이다.올해 이 같은 경영 작업에 속도를 내...
2026-03-18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위메이드, 첫 글로벌 e스포츠 연다…‘이미르컵 28일 개최’
위메이드(대표 박관호)가 창립 이래 처음으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게임의 인지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위메이드가 ...
2026-02-27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생존 분기점" 위메이드 박관호, 5V 엔진 '위메이드맥스' 믿는다
위메이드는 지난해 신작 부진과 가상자산 위믹스 해킹 사태 등을 겪으며 올해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상황이다. 창업자 박관호 대표 겸 이사회 의장도 올해 신년사에서 2026년을 ‘생존의 분기점’이라고 평할 정도다...
2026-01-14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위메이드, ‘미르M’ 중국 출격…‘미르 파트너스’로 현지 공략 강화
위메이드가 MMORPG ‘미르M: 모광쌍용(이하 미르M)’을 출시해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위메이드의 중국 사업을 다시 성장 궤도에 올리겠다는 각오다. 이를 위해 현지 이용자들과 소통을 강화하는 ‘미르 파트너스...
2026-01-13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위메이드 ‘미르M’, 내년 1월 중국 정식 출격
㈜위메이드(대표 박관호)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미르M’을 2026년 1월 중국에 정식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미르M은 위메이드 대표 게임 ‘미르의 전설2’에 현대적 해석을 더해 복원한 미르 IP 계...
2025-12-16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위메이드, 국순당과·위퍼블릭 활용해 자립준비청년 지원
㈜위메이드(대표 박관호)가 ㈜국순당(대표 배상민)과 블록체인 기반 사회공헌 플랫폼 ‘위퍼블릭’(Wepublic)을 활용해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시설 ...
2025-12-10 수요일 | 김재훈 기자
‘고맙다 미르’ 위메이드, 3Q 영업익 263억 ‘흑자전환’
위메이드(대표 박관호)가 11일 2025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약 1636억원 ▲영업이익 약 263억원 ▲당기순이익 약 574억원으로 집계됐다. 3...
2025-11-11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10월 28일 글로벌 출시
㈜위메이드(대표 박관호)가 대작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Legend of YMIR)’ 글로벌 버전을 10월 28일 170개국(한국, 중국 등 제외)에 출시한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신들의 몰락 이후, 혼돈에 빠진 세계...
2025-10-15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위메이드 PC FPS ‘블랙 벌처스’, 2차 스팀 플레이 테스트 돌입
㈜위메이드(대표 박관호) 자회사 디스민즈워(대표 최창기)에서 개발 중인 신작 PC FPS 게임 ‘블랙 벌처스:프레이 오브 그리드(이하 블랙 벌처스)’가 26일부터 28일까지 2차 스팀 플레이 테스트를 실시한다. 이...
2025-09-26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위메이드, ‘P의 거짓’ 개발진이 차린 게임 개발사에 100억원 투자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신생 게임 개발사 ‘스튜디오라사’에 10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스튜디오라사는 2023년 대한민국 게임 대상 수상작 ‘P의 거짓’ 주요 개발진인 노창규 대표이...
2025-08-25 월요일 | 정채윤 기자
'2Q 영업손실 확대' 위메이드, 하반기는 다를까
위메이드(대표 박관호)가 올해 2분기 신작 부재 등의 영향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 다만 상반기 전체로 놓고 본다면 전년 대비 영업손실 축소에는 성공했다. 위메이드는 미르 IP(지적재산권) 강화와 플랫폼 다변...
2025-08-08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위메이드 신작 FPS ‘블랙 벌처스’, 26일 스팀 플레이 테스트 돌입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자회사 디스민즈워에서 개발 중인 신작 PC FPS 게임 ‘블랙 벌처스: 프레이 오브 그리드, 이하 블랙 벌처스)’가 26일부터 스팀 글로벌 플레이 테스트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위메이드는...
2025-07-25 금요일 | 정채윤 기자
‘슈팅·콘솔 도전’ 위메이드, 서구권 정조준할까
위메이드(대표이사 박관호)가 대형 슈팅 게임을 연달아 선보이며 북미·유럽 공략에 본격 나서고 있다. 서구권 취향을 반영한 장르와 플랫폼으로 매출원 다변화를 이룬다는 계획이다.15일 업계에 따르면 위메이드는 ...
2025-07-15 화요일 | 정채윤 기자
‘장르 다변화’ 위메이드, 첫 FPS ‘블랙 벌처스’ 글로벌 공개
위메이드가 자사 첫 PC 슈팅 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공개하며 장르 다변화를 본격화 한다.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14일 자회사 디스민즈워(대표 최창기)에서 개발 중인 신작 PC FPS 게임 ‘블랙 벌처스:프레이...
2025-07-14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위메이드, 후원금 투명 관리 ‘투명한 나눔 얼라이언스’ 출범
위메이드 블록체인 기반 투명 사회 플랫폼 ‘위퍼블릭’에 ‘투명한 나눔 얼라이언스’가 출범했다. 4일 위메이드(대표 박관호)에 따르면 투명한 나눔 얼라이언스는 아동, 노인, 장애인, 동물 보호 등 다양한 분야의...
2025-07-04 금요일 | 정채윤 기자
위메이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4’ 발간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지난 한 해 ESG 경영 성과와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담은 ‘위메이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4’를 24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위메이드는 회사의 ESG 경영 전략과 중장기 이행 계획을 외...
2025-06-24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3’, 멸종 위기 동물 ‘수달’ 보호 앞장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모바일게임 ‘애니팡3’에 ‘사랑의 모금함’을 개설하고 이용자들과 함께동물 보호를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멸종 위기 동물인 수달의 서식지 복원을 위해 준비한 ...
2025-06-05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올해는 해외다” 위메이드, 이미르 등 글로벌 진출로 실적 반등 기대
박관호 위메이드 대표가 올해 하반기 ‘미르M’ 중국 출시와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론칭으로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위믹스 기반 블록체인 사업 강화와 10종 이상 신작 개발에 나서는 만큼...
2025-05-14 수요일 | 정채윤 기자
‘해킹 탈취’ 위믹스, 두 번째 상폐…위메이드 “글로벌 추가 상장 추진”
위메이드(대표 박관호)의 가상자산 위믹스가 국내 가상자산 업계 최초로 두 번째 상장폐지(거래중단)라는 불명예를 떠안게 됐다. 해킹 공격으로 약 90억원 상당의 위믹스가 탈취당하면서 보안성과 신뢰도에 문제를 드...
2025-05-02 금요일 | 김재훈 기자
中에 돈 떼이고 협박까지 당한다는 한국 게임사 어딘가 보니...
위메이드가 중국 성취게임즈와 상해킹넷을 상대로 ‘미르의 전설2’ 로열티 수익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배상금마저 떼일 판이다. 오히려 중국 게임사들이 자국 법원의 판정에도 근거 없는 반발과 살해 협박...
2025-04-22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중국 못 믿는다”…위메이드, ‘미르2’ 저작권 배상금 8400억원 떼일 판
위메이드(대표 박관호)가 중국 게임사들과 약 20년째 이어지는 ‘미르의 전설 2’ 저작권과 라이센스 논쟁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국내는 물론 중국 현지 법원에서도 위메이드의 손을 들어줬지만 여전히 로...
2025-04-21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위메이드, 엔비디아와 신작 ‘미르5’ 사업 협력 계약 체결
㈜위메이드(대표 박관호)의 종속회사 위메이드넥스트(대표 박정수)가 엔비디아(NVIDIA)와 미르5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위메이드의 미르5를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
2025-03-19 수요일 | 김재훈 기자
'1년 농사 위기' 위메이드, 위믹스 상장폐지 막기 총력
위메이드의 가상자산 위믹스가 최근 발생한 해킹 사태로 상장폐지 위기에 몰렸다. 위메이드는 지난해 박관호 대표 취임 이후 위믹스 생태계 리브랜딩을 통한 반등을 노렸던 만큼 상장폐지 소명은 물론 재발 방지 대책...
2025-03-17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