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오현 SM그룹 회장, 구미서 사장단 회의 주재…로봇·AI 전환 주문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구미공장에서 사장단 회의를 열고 로봇·AI 기반 생산혁신을 주문했다.SM그룹은 우오현 회장이 지난 16일 경북 구미 국가산업단지 내 생산공장에서 제조부문 계열사 대표이사들이 참석한 사장단...
2026-03-17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건설 불경기에 '위기에 더 강한 리더십' 주문한 우오현 SM그룹 회장
“불확실성이 뉴노멀이 된 시대일수록 기본에 충실한 경영이 중요합니다. 내실 있는 현장 운영과 선제적인 리스크 대응으로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 체질을 만들어 나갑시다” SM그룹 우오현 회장은 지난 23일 강...
2026-01-2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우오현 SM그룹 회장, 건설 협력사 정기간담회서 ’지속가능한 미래’ 강조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처럼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해 나간다면 지금의 어려움은 도약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함께 손잡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갑시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은지난 26일 서울 마포...
2025-11-2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우오현 SM그룹 회장, 한미 친선외교 기여 공로로 감사패 받아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한미 친선외교와 힌미동맹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주한미군전우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SM그룹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 공동 주관으...
2025-09-18 목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건설계열사, 현장 안전보건점검 실시…우오현 회장 “재해 가능성 차단에 총력”
SM그룹(회장 우오현)이 전례 없는 폭염과 폭우가 교차하고 있는 가운데, 선제적인 재해 예방을 위해 전체 건설현장에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SM그룹은 경남기업, 삼환기업, 동아건설산업, 우방, SM상선 건설부문...
2025-08-0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대한해운∙KLCSM, 산업재해 예방 협력사 안전보건교육 실시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과 KLCSM은 지난달 27일 부산광역시 중구 KLCSM 본사에서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2025년도 상반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해운 현장에서의 산업재...
2025-07-0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우오현 SM그룹 회장, 서대문구 감사패 수상…독립문주차장 시민 편의 개선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독립문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시민 편의를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 서대문구의 감사패를 받았다. SM그룹은 우오현 회장이 지난 12일 오후 서대문구 영천동 독립문문화공원 공영주차장 ...
2025-06-1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우오현 SM그룹 회장, 서대문구 감사패 받아…신촌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SM그룹은 우오현 회장이 2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청에서 신촌, 이화여대 인근 환경 개선과 상권 활성화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성헌 구청장으로부터 감사패와 표창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증정식은 ...
2025-04-2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대한해운, 지난해 영업익 3286억…전년比 31.5%↑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3286억원으로 전년 대비 31.5%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7472억원으로 전년보다 25% 올랐다. 지난해 4분기...
2025-02-1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우오현 SM그룹 회장, 美 대통령 취임식 참석 마치고 귀국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참석과 조현동 주미한국대사 면담 등 3박 5일간 방미 일정을 마치고 23일 밤에 귀국한다.23일 SM그룹에 따르면, 우오현 회장은 지난 2017년 트럼프 대통령 1기 취...
2025-01-23 목요일 | 한상현 기자
SM그룹, 연말연시 ‘동행 경영’…우오현·우기원 父子 나란히 나눔경영 실천
연말연시 온정을 나누려는 SM그룹(회장 우오현)의 ‘동행 경영’이 경기침체 여파로 주춤한 기부행렬에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교육·의료·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어온 우오현 회장의 기부에 최...
2025-01-15 수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우오현 회장, 세브란스병원에 연구∙발전기금 1억원 기부
SM그룹 우오현 회장이 심장혈관 분야 임상 지원 등 의료계 발전에 일조하고자 또 한 번 기부에 나섰다. SM그룹은 우오현 회장이 그룹의 건설부문 계열사 삼라를 통해 세브란스병원의 연구∙발전기금으로 써달라며...
2025-01-1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경남기업, 동절기 건설현장 근로자 재해 예방 캠페인 전개
SM그룹(회장 우오현)의 건설부문 계열사 경남기업은 겨울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해를 예방하고 집중 관리하고자 내년 2월까지 안전보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온 저하에 따...
2024-11-28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우오현 SM그룹 회장, 한미동맹재단 연간 후원액 1억원으로 확대
SM그룹 우오현 회장이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한반도 평화에 힘쓰고 있는 한미동맹재단(이하 재단)의 연간 후원액을 1억원으로 확대했다. 최근 우리나라 주변의 지정학적 이슈로 국방과 안보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2024-10-24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 신입생 전원에 총 '8억원' 장학금 기부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올해 여주대학교에 입학한 신입생 전원에게 총 장학금 8억원을 기부했다. SM그룹은 우오현 회장이 해운부문 계열사 SM상선을 통해 여주대 24학번 836명을 대상으로 1인당 100만원씩 총 8억...
2024-06-2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