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1만원이면 충분”…부영, 남원 등 4곳에 청년 임대 확대
부영그룹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청년·신혼부부 대상 ‘만원·0원 임대주택’을 확대한다.부영그룹은 2026년 지자체와 신규 협약을 체결해 전북 남원과 전남 화순·여수·나주 등 4개 지역에 총 162세대 규모의 임...
2026-03-1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3월 수도권 분양, 전년比 8배 폭증…유형도 각양각색
3월 수도권 분양 시장이 전년 대비 8배 폭증한 대규모 물량 속에 활기를 띠며, 강서구 첫 래미안부터 10년 장기 민간임대, 비규제 오피스텔, 프리미엄 식음 서비스까지 다양한 공급이 잇따르고 있다.◇ 강서구 방화뉴...
2026-03-12 목요일 | 조범형 기자
이중근 부영 회장의 저출산 극복 위한 출산장려금, 올해도 36억원 지급
“국가 존립을 위협하는 저출생 위기 속에서 기업이 마중물이 되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시작한 출산장려금 제도가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시무식을 통해 “우리 회사의 사례가 국채보...
2026-02-0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이중근號 부영그룹, ESG경영 확장 드라이브…교육·문화 등 사회기여형 사업 확대
이중근 회장이 이끄는 부영그룹이 저출산·고령화 등 우리 사회 구조적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며 ESG 경영을 전면 확장하고 있다. 장학·복지사업 확대를 넘어 사회 현안에 대한 직접적인 문제 제기와 제도 제안까지...
2025-12-1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5개원, 2025년 공공형 어린이집 선정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입주민들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지원하고 있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중 5개원이 ‘2025년 공공형 어린이집’에 새롭게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선...
2025-10-23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호반·우미·반도 등 건설사 산불 피해에 기부…LH·SR 공기업도 동참
국내 건설사와 공기업들이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수억원의 성금을 기부하는 등 이재민 보듬기에 주력하고 있다.1일 업계에 따르면, 부영그룹은 최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억원을 기부했다. 이는 경...
2025-04-01 화요일 | 한상현 기자
부영그룹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 새학기 맞이 수학여행 학교 단체 모집
부영그룹이 운영하는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이 2025년 새학기를 맞아 수학여행을 앞둔 전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단체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부영그룹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은 제주도 내...
2025-03-1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중대산업재해 제로·무재해 사업장 조성 목표"
부영그룹이 새해를 맞아 중대재해예방과 안전제일 문화 정착을 위한 ‘2025년도 안전보건경영방침 및 목표’를 새롭게 수립하며 무재해 사업장 조성에 앞장선다. 부영그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금, 나부...
2025-01-0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 서울시 한남공원 소송에 패소…전문가 “대한항공 송현동 부지와 같은 사례”
부영주택과 서울시가 서울 용산 고급주택가인 나인원한남 인근의 한남근린공원 부지 개발을 두고 갈등 중이다. 이 가운데, 최근 법원이 서울시의 근린공원 조성에 손을 들어 줬다. 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2024-12-0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5곳 ‘열린 어린이집’ 선정
부영그룹이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지원 중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5곳이 ‘열린 어린이집’으로 신규 선정됐다. 올해 신규 선정된 어린이집 5곳을 포함하면 전국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66개원 중 총 41개원이 ‘...
2024-11-2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제19대 대한노인회장 취임식…노인 연령 '75세 상향' 건의
“대한노인회가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존경받는 어르신 단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제19대 대한노인회장에 취임했다. 제19대 대한노인회 ‘이중근 회장 취임식’...
2024-10-2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제주부영호텔&리조트, 가을 식음 프로모션 운영
제주부영호텔&리조트는 미식의 계절 가을을 맞아 한식 메뉴부터 양식, 디저트에 이르기까지 고객 입맛에 따라 취향껏 골라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메뉴로 구성된 가을 특선 식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
2024-10-1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한글의 세계화에 기여 기업으로 '눈길'
부영그룹이 한글의 세계화 흐름에 앞서 한글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전국 곳곳에 순우리말 브랜드인 ‘사랑으로’ 아파트를 지으며 누구나 부르기 쉬운 한글 이름을 고수하고 있...
2024-10-1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사랑으로 어린이집 66개원에 추석 선물 전달
부영그룹이 추석을 맞아 어린이집 교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식품 선물세트를 전달한다고 6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지난 2020년부터 전국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교사들에게 명절 선물을 지급해오고 있다. 올해도...
2024-09-06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출산시 1억원' 부영그룹, 2024년 공채 실시
부영그룹이 분야별 총괄 책임자 초빙과 경력 및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최근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출산 직원 자녀 출생아 1명당 출산장려금 1억원을 지급한 회사로 주목을 받고 있...
2024-06-1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모범적인 ESG경영 실천 중인 '부영그룹', 사회기부 금액 1조1000억원 돌파
부영그룹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민간 임대아파트를 공급하며 국민의 주거안정과 주거사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며 현재까지 1조1000억원이 넘는 금액을 사회에 기부하고 있다....
2024-05-2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 예약 접수
부영그룹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은 2024년 새 학기가 시작되며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청소년들이 방문하면서 큰 활기를 띄고 있는 가운데 추가로 단체예약 접수를 받는다.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에는 4월 현재...
2024-05-0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태어나줘서 고맙다'…1억 받은 부영그룹 신생아, 세금 ‘0원’ 되려면 어떻게?
정부가 출산한 지 2년 이내인 직원에게 지급하는 출산장려금에 관련해 장려금 액수와 무관하게 근로소득세를 전부 비과세하기로 결정했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2024-03-0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고려대 법학박사 학위 취득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83세 고령의 나이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하며 다시 한 번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23일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제117회 고려대학교 학위수여식’...
2024-02-2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이중근 부영 회장이 쏘아올린 출산장려금, 윤 대통령이 응답했다
“기업의 자발적인 출산 지원 활성화를 위해 세제 혜택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강구하라” 대통령실 대변인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최근 일부 기업이 대규모 출산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저출산 극복을 위...
2024-02-14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출산장려금 1억원' 지급 부영, 세금 고려해 '아이 명의'로 증여…왜?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지난 5일 우리나라 저출산 문제를 대응하고자 2021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직원의 자녀들에게 1인당 1억원을 지원하는 출산 장려금 제도를 시행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자는 2021년 이후 ...
2024-02-08 목요일 | 주현태 기자
"국가 저출산 문제 해결에 앞장" 부영그룹, '애 낳으면 1억원' 파격적인 출산 복지
“부영그룹 직원, 애낳으면 출산장려금 1억원씩 지급할 것”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5일 오전 10시30분 부영태평빌딩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2024년 시무식’에서 “대한민국은 현재의 출산율로 저출산 문제가 ...
2024-02-0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