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고객 경험 확장’ 폴스타, 대전서 로드쇼 개최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Polestar)가 오는 12월 5일부터 12월 14일까지 대전 신세계 Art & Science에서 ‘폴스타 로드쇼(Polestar Road show)’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월 중 오...
2025-11-24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올여름 분양시장에 '초고층 주거타운' 바람
올여름 분양시장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초고층 주거타운’ 내 신규 공급이 연이어 예고되며 이목이 쏠리고 있다. 초고층 주거타운은 상징성과 희소성, 조망권 등에서 강점을 지니며 각 지역의 프리미엄 주거지로 인...
2025-06-20 금요일 | 한상현 기자
코오롱글로벌, '대전 하늘채 루시에르' 7월 공급
코오롱글로벌은 오는 7월 '대전 하늘채 루시에르'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대전 하늘채 루시에르는 대전 중구 선화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전용면적 84~119㎡, 총 99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2025-06-16 월요일 | 한상현 기자
BS한양 시공 '대전 문화공원 수자인' 6월 공급
시행수탁자인 KB부동산신탁이 분양하고, BS한양이 시공하는 '대전 문화공원 수자인'이 내달 공급될 전망이다.26일 BS한양에 따르면 대전 문화공원 수자인은 대전 중구 문화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6층, 11개동 총 ...
2025-05-26 월요일 | 한상현 기자
한화 건설부문, 대전 ‘도마 포레나해모로’ 공급
한화 건설부문이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 일원에서 HJ중공업과 공동 시공하는 브랜드 아파트 ‘도마 포레나해모로’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도마 포레나해모로는이 위치한 도마네거리에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역...
2025-05-21 수요일 | 한상현 기자
우리자산신탁, 대전지역본부 출범...그룹 시너지 본격화
우리자산신탁은 대전광역시 월평동 대전지역본부에서 개점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대전지역본부는 기존 호남지역본부를 이전·확대한 조직이다. 대전지역본부로 인해 영업 범위는 광주·호남 중심...
2025-05-08 목요일 | 한상현 기자
계룡건설 임직원, 독거노인 위한 성금 기부
계룡건설 사우회 대표와 임직원들은 지난 17일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에 있는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독거노인 지원을 위한 성금을 대전 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 19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계룡건설 임직원...
2025-03-19 수요일 | 한상현 기자
롯데건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 3월 10일부터 정당계약 시작
롯데건설이 대전 동구 가오동에 짓는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 정당계약을 진행한다.9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오는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 정당계약을 시작한다.계약은 대전광역시 중...
2025-03-09 일요일 | 한상현 기자
브랜드 단지 선호 심리, 비수도권 ‘뚜렷’
최근 수도권 외 광역시에서도 브랜드 단지에 대한 선호도가 지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대형 건설사의 탄탄한 기술력과 노하우가 적용된 브랜드 단지는 뛰어난 상품성과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누...
2025-02-28 금요일 | 한상현 기자
롯데건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 19일 특별공급 청약 실시
롯데건설이 대전 동구 가오동에 공급하는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가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19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이날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청약, 21일 2...
2025-02-19 수요일 | 한상현 기자
롯데건설, 대전 첫 롯데캐슬 분양…14일 견본주택 오픈
롯데건설이 대전에서 첫 '롯데캐슬' 아파트를 분양한다.롯데건설은 오는 14일 '대전 롯데캐슬더퍼스트'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들어간다. 단지는 대전 동구 가오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33층, 10...
2025-02-13 목요일 | 한상현 기자
황운하 “보이스피싱 피해액 1.7조… 피해 예방 대책 마련해야” [막 오르는 2023 국감]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인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 의원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목소리 높였다. 지난 2018년 이후 피해 사례가 감소 추세이긴 하나, 최근 5년을 놓고 볼 때 보이스피싱...
2023-10-03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