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4년 연속 퇴직연금 수수료 효율성 부문 우수 선정
올해 역시 신한투자증권이 고용노동부 퇴직연금 수수료 효율성 부분에 우수로 선정되었다. 31일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김상태)은 2024년 고용노동부 퇴직연금사업자 성과 및 역량평가에서 수수료 효율성 부문 우수 ...
2024-10-31 목요일 | 조해민 기자
김상태號 신한투자증권, 금융상품자산 확대…2분기 순익 1315억원 전년비 7%↑[금융사 2024 상반기 실적]
신한투자증권(대표 김상태)이 올해 2분기 위탁매매(브로커리지)와 금융상품 수수료 이익 등 영향으로 전년 대비 양호한 실적을 냈다.신한투자증권은 2024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13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
2024-07-2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투자증권 김상태, DCM 이어 ECM ‘IB 도장깨기’ 나서 [톱10 증권사 원포인트 조직 (7)]
2024년 자기자본 기준 상위 국내 증권사 10곳 중 절반 넘게 새로운 CEO(최고경영자)를 맞이했다. 톱10 증권사의 신년 조직개편에서 주목할 만한 조직을 집중 조명함으로써, 새 출발선에 선 증권사 별 사업 현황과 성...
2024-01-2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내부통제·리스크관리 체계 강화”…신한투자증권, 조직개편·임원인사 실시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김상태)은 ‘고객 중심, 영업 중심, 효율 중심으로 바른 성장’이라는 2024년 경영방침을 공고히 하고 ‘틀을 깨는 혁신과 도전’을 통해 ‘일류 신한’으로 도약하는데 역량을 집중한 조직개...
2023-12-28 목요일 | 전한신 기자
신한투자증권 김상태, 순익 28% 올리며 진옥동 회장에 힘 보태 [금융사 2023 상반기 실적]
김상태 신한투자증권 대표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을 1년 전 대비 27.9% 끌어올리면서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의 비이자 이익 강화에 힘을 보탰다.다만, 투자은행(IB‧Investment Bank) 수익에선 아쉬움을 남겼...
2023-07-27 목요일 | 임지윤 기자
김상태 신한투자증권 대표 “바른 영업‧바른 경영 지향… 일류로 나아가겠다”
“고객 중심 원칙에 증권업의 전문성과 높은 윤리 의식을 더해 고객 가치 증대에 기여하는 일류(一流) 신한투자증권으로 나아가겠습니다.”김상태 신한투자증권 대표가 15일 개최된 ‘바른 신한투자증권人(인‧사람)...
2023-07-16 일요일 | 임지윤 기자
“계급장 떼자”… 김상태 신한투자증권 대표, 본사 직원 호칭 7개→2개 ‘간소화’
계급장을 확 뗀 증권사 대표가 있다.김상태 신한투자증권 대표다. 본사 관리부서 직원 호칭을 ‘간소화’했다. 수평 소통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행보다.신한투자증권은 이달부터 본사 관리부서 직원 호칭 체계를 ‘...
2023-07-06 목요일 | 임지윤 기자
12월 임기 신한證 김상태…계열사 CEO 교체 속 연임 가능성
이영창‧김상태 투톱 체제에서 올해 김상태 원톱 체제로 전환한 신한투자증권의 대표 연임 여부에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체제하에서 계열사 최고경영자(CEO‧Chief Executive Officer)가...
2023-07-0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證 김상태, ‘연금 마스터’ 앞세워 고객 노후 동반자로 [디폴트옵션發 퇴직연금 지각변동 ④]
1년 간 유예 기간을 거쳐 2023년 7월 12일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이 본격 시행된다. 가입자 수익률 높이기에 힘을 싣는 퇴직연금 사업자들의 대응 현황과 전략 방향을 들여다본다. 〈편집자 주〉김상태 신한투...
2023-06-26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재도약’ 외치는 신한투자증권 김상태, 2023년에도 MZ세대 잡는다
올해 초 신년사에서 ‘재도약’을 여러 차례 외쳤던 김상태 신한투자증권 대표가 2023년에도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 잡기에 나선다.네이버(NAVER·대표 최수연)와 협업해 웹 애플리케이션 형식의 간편 주식거래...
2023-02-10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투자증권 김상태, ‘토큰 증권 민간 협의체 설립’ 추진… “블록체인 시장 주도”
올해도 신한투자증권을 이끌어 가게 된 김상태 대표이사 사장이 조만간 발표를 앞둔 ‘토큰 증권 발행’(ST·Security Token Offering) 관련 민간 협의체 설립을 추진한다. 가칭은 STO 얼라이언스(Alliance·협의체)...
2023-02-03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신년사] 신한證 김상태 “개인고객그룹 직원 1000명… 자산관리 사업 체질 개선”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조직개편에서 리테일(Retail·개인영업)과 자산관리(WM·Wealth Management), 퇴직연금 사업그룹을 통합해 소속 직원만 1000명 넘는 ‘개인고객 그룹’으로 확대·개편했습니다. 2023년 새해에...
2023-01-02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투자증권, 김상태 사장 단일 대표 체제 전환… 이영창 대표는 임기 끝
신한투자증권이 김상태 사장 단일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지난 3년간 상품 관련 시스템‧프로세스(Process‧체계) 정비와 인적 쇄신 등 체질 개선을 주도한 이영창 대표는 올해를 끝으로 임기를 마무리 짓는다. 진옥...
2022-12-21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證 이영창‧김상태, ‘증권형 토큰’ 기능 검증 착수… “블록체인 시장 주도”
신한투자증권 이영창‧김상태 대표이사 사장이 증권형 토큰(ST‧Security Token)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기능 검증(PoC‧Proof of Concept)에 착수했다. 미래 먹거리로 유망한 블록체인(Blockchain‧공공 거래...
2022-12-05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금투 이영창·김상태, ‘업계 최초’ 차세대 ICT 시스템 구축 추진
신한금융투자의 이영창·김상태 대표이사가 ‘업계 최초’로 차세대 정보 통신 기술(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 시스템 구축을 추진한다.신한금융투자는 15일 초연결(Hyper-connected) 시대에...
2022-09-15 목요일 | 임지윤 기자
[프로필] 김상태 신한금융투자 GIB총괄사장 내정자
김상태 전 미래에셋증권 투자은행(IB‧Investment Bank)총괄사장이 17일 신한금융투자 글로벌‧그룹 투자은행(GIB‧Group & Global Investment Banking Group) 총괄 각자 대표 사장으로 내정됐다.김 사장 내정자는 미...
2022-03-17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