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철 한국캐피탈 대표, 영업자산 증가세 뚜렷…연말 NPL비율 1.4% 목표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정상철 한국캐피탈 대표가 올 상반기에도 자산 성장과 순익 개선을 이뤄내며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대출채권과 할부금융 자산 확대, 수수료이익 증대가 두드러진 가운데, 리스크 관리를 통한 무수익여신 관...
2025-08-19 화요일 | 김다민 기자
한국캐피탈,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1000만원 기부 동참
한국캐피탈(대표이사 정상철)이 임직원들과 함께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에 동참했다.한국캐피탈은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입은 경남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000만 원을 기탁했...
2025-08-05 화요일 | 김다민 기자
정상철 한국캐피탈 대표이사 “CSS(신용평가모형) 고도화 순익 1000억 달성 목표”
"2025년에는 건전성에 역점을 두고 있다. 회사의 수익성과 건전성 확보를 위해서는 대손비용의 철저한 관리가 필수적이다. 올해 당기순익 1000억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CSS 등 심사기준 강화와 초기연체 집중 관리...
2025-06-02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정상철 한국캐피탈 대표, 외형 성장으로 수익성 방어 성공...대손비용 관리 집중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정상철 한국캐피탈 대표가 올 1분기 영업 자산의 지속적인 확대를 통해 수익성 방어에 성공했다. 자산 건전화를 위한 대손비용 증가로 인해 소폭 감소했지만 꾸준한 외형 성장을 통해 영업이익 증대를 이뤄냈다. 향후...
2025-05-19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정상철 한국캐피탈 대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한국캐피탈(대표이사 정상철)이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 인식 제고에 힘을 보탰다. 한국캐피탈은 정상철 대표이사가 보건복지부 및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
2025-05-08 목요일 | 김다민 기자
정상철 한국캐피탈 대표, 2년 연속 최대 실적 경신…순익 1000억 가시화 [금융사 2024 실적]
정상철 한국캐피탈 대표가 지난해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리테일과 기업금융에서 모두 순익을 증가시키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모든 사업 부문에서 영업력 강화를 통해 자산 규모가 4조를 돌파...
2025-03-21 금요일 | 김다민 기자
군인공제회, 국내 PE·VC 블라인드펀드 운용사에 맥쿼리운용 등 총 17곳 선정 ['큰 손' 연기금·공제회]
군인공제회는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와 벤처캐피털(VC)을 대상으로 한 블라인드펀드 위탁 운용사에 맥쿼리자산운용 등 17곳을 선정했다.군인공제회는 26일 2024년 하기 국내 블라인드 펀드 운용사를 선정했다고 ...
2024-12-2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군인공제회, 국내 PE·VC 위탁운용사 선정 착수…총 3900억원 출자 ['큰 손' 연기금·공제회]
군인공제회가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와 벤처캐피털(VC)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펀드 위탁운용사 선정에 나섰다.출자 규모는 총 3900억원이다. 군인공제회는 2일 '2024년 국내 PE·VC 블라인드 펀드 선정 계획' 공고...
2024-10-0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군인공제회, 박화재 신임 CIO 취임
군인공제회 금융투자부문이사(CIO)에 박화재 전 우리금융지주 사업지원총괄 사장이 선임됐다. 8일 군인공제회(이사장 정재관)는 박화재 전 우리금융지주 사업지원총괄 사장이 신임 금융투자부문이사(CIO)로 취임했...
2024-07-0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군인공제회, 트러스톤 등 위탁운용사 9곳 선정…'밸류업' 공제회 최초 ['큰 손' 연기금·공제회]
군인공제회가 밸류업 프로그램에 부합하는 위탁운용사를 국내 공제회 중 처음으로 선정했다.군인공제회는 국내·해외 주식형 펀드 위탁운용사 9곳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지난 3월부터 공개모집을 진행했고, 운용 ...
2024-05-0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금결원, 군 장병 우대업소 육성‧인센티브 지원 나서
금융결제원은 3일 강원도와 평화지역 5개군(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고성군), 군인공제회와 ‘평화지역 군 장병 우대업소 육성과 인센티브 지원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2021-06-03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