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미주' 57A평, 10억원 급등한 16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0월16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동대문구 '미주' 57A평(177.65㎡) 1층 매물로 나타났다.이 평형은 지난달 30일에 계약됐으며 10억500만원 치솟은 16억원에 거...
2025-10-16 목요일 | 왕호준 기자
강남구 '경남1' 31평, 6.85억원 치솟은 33.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0월15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강남구 '경남1' 31평(96.98㎡) 11층 매물로 나타났다.이 평형은 지난달 19일에 계약됐으며 6억8500만원 치솟은 33억5000만원...
2025-10-15 수요일 | 왕호준 기자
강남구 ‘아델하우스’ 66평, 18억 오른 47.2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9월30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강남구 삼성동 소재 ‘아델하우스’ 66B평형(206.1㎡) 4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2025-09-3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양천구 ‘목동힐스테이트’ 44평, 4.15억 상승한 22.7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9월 27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양천구 신정동 소재 ‘목동힐스테이트’ 44B평형(113.62㎡) 19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
2025-09-2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이태원(이테크빌)’ 28평, 18.4억 상승한 24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9월 26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 ‘이태원(이테크빌)’ 28평형(73.1㎡) 5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
2025-09-26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지막 갭투자 기회에 성동·마포·광진 등 한강벨트 지역 집값·거래량↑
“추가적으로 규제가 될 것이라고 예상되니까. 어떻게 보면 추후 부동산 정책 발표되기 전까지가 마지막 기회라고 인식이 되고 있는거죠. 이 시기에는 내집마련을 위한 수요와·투자자들이 그동안 가지고 있던 고민을...
2025-09-19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래미안라클래시’ 30A평, 6.25억 상승한 37.4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9월 19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래미안라클래시’ 30A평형(71.9㎡) 13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2025-09-19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연세청담파크빌’ 79A평, 14억 상승한 43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9월 12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연세청담파크빌’ 79A평형(242.34㎡) 9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2025-09-1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송파구 ‘한양’ 29평, 4.06억 상승한 8.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9월 9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송파구 삼전동 소재 ‘한양’ 29A평형(84.52㎡) 6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2025-09-0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영등포구 ‘진주’ 34평, 13억 상승한 30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9월 5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진주’ 34평형(94.31㎡) 7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
2025-09-0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한라비발디’ 49평, 6.8억 상승한 28.8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9월 2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도곡동 소재 ‘한라비발디’ 49평형(125㎡) 16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
2025-09-0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LG한강자이’ 27평, 5억 상승한 26.7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월 30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 소재 ‘LG한강자이’ 27평형(66.39㎡) 17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
2025-09-0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나인원한남’ 88평, 9억 상승한 167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월 29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 ‘나인원한남’ 88평형(244.34㎡) 5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
2025-08-29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 41평, 15.6억 상승한 82.1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월 27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소재 ‘래미안원베일리’ 41평형(101.97㎡) 20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2025-08-2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서초구 ‘리벨루스’ 39평, 3.5억 상승한 1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월 26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소재 ‘리벨루스’ 39평형(119.11㎡) 3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
2025-08-26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현대맨숀’ 52평, 5.5억 상승한 39.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월 23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 소재 ‘현대면숀’ 52평형(173.16㎡) 8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
2025-08-2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부산시 ‘해운대 I PARK’ 71A평, 12.5억 오른 30.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월 21일 등록 기준 전국에서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소재 ‘해운대 I PARK’ 71A평형(161.6㎡) 64층 매물로 나타났다. ...
2025-08-2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LG한강자이’ 65R평, 22.5억 오른 54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월 20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 소재 ‘LG한강자이’ 65R평형(170.06㎡) 10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
2025-08-2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서초구 ‘한신타워’ 28평, 16.5억 오른 29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월 19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 TOP3은 모두 서울 서초구에서 나타났다.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소재 ‘한신타워’ 28평형(66.0...
2025-08-1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한신오페라하우스2차’ 34평, 9.75억 오른 18.7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월 17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한신오페라하우스2차’ 34평형(96.75㎡) 1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2025-08-1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청담자이’ 33A평, 12.5억 오른 43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월14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강남구 청담동 소재 ‘청담자이’ 33평형(191.6㎡) 23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3...
2025-08-14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서초구 ‘N-Suite101동’ 39평, 9.15억 오른 15.7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월13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서초구 소재 ‘N-Suite101동’ 39평형(120.43㎡) 5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
2025-08-1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 I PARK’ 83평, 15.8억 오른 49.3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월12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부산 해운대구 소재 ‘해운대 I PARK’ 83SA평형(191.6㎡) 72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
2025-08-1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