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자립준비청년 530명 일자리 지원
두나무가 자립준비청년 530명의 일자리 지원에 힘을 보탰다.업비트와 증권플러스,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두나무 넥스트 잡' 2차년도 성과 공유회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넥스트...
2025-02-2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김병환 금융위원장 "업비트 제재심, 조속히 결론내겠다"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18일 고객확인제도(KYC) 위반 혐의 등에 대한 제재심을 진행 중인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관련해서 "조속히 결론을 내겠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업...
2025-02-1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두나무, 디지털 악보 플랫폼 운영사 엠피에이지 인수…"콘텐츠 영역 확장"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글로벌 디지털 악보 플랫폼 운영사 엠피에이지(MPAG)를 인수했다.두나무는 MPAG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인수는 거래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서 콘텐츠 영역으로의 경계...
2025-02-1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계엄 전산장애' 업비트 31억6000만원·빗썸 5억원 보상 결정
비상계엄 사태 당시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발생한 전산장애와 관련, 두나무(업비트)가 31억6000만원, 빗썸이 5억원을 보상하기로 결정했다.금융감독원은 6일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 빗썸, 코빗, 코인원, 스트리...
2025-02-0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당국, 업비트에 제재 사전통보…"신규고객 가상자산 외부전송 제한"
국내 1위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고객확인제도(KYC) 위반 등 혐의로 금융당국으로부터 제재를 사전 통보받았다. 제재 수위는 제재심의위원회 등을 거쳐 확정된다. 16일 금융당국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
2025-01-1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KB와 손 잡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1위 추격 가속…점유율 지각변동 최전선 [가상자산 통신]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시장 점유율 1위 탈환에 총력을 쏟는다. 공들인 KB국민은행으로의 실명확인 입출금계정(실명계좌) 제휴은행 변경이 오는 3월 본격 시행된다.또 정부의 가상자산 법인계좌 단계적 허용 검토 방...
2025-01-1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업비트, 오전 2시간 거래 중단 발생 "긴급 서버점검…순차 재개"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3일 오전 한 때 2시간 가량 거래 체결 및 주문이 중단됐다. 순차적으로 거래가 재개됐다.업비트는 이날 오전 6시 26분께 '긴급 서버 점검 안내' 공지를 게시했다. 공지 직후 전체 마켓(K...
2025-01-0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블록체인, 명품과 금융을 바꾸다"…'업비트 D 컨퍼런스(UDC) 2024', 혁신 한 자리에
장인정신과 전통에 기반을 두고 있는 럭셔리 브랜드들이 블록체인을 통해 제품의 진정성을 보장하고 새로운 고객 경험을 창출하고 있다. 또 보수적인 금융권은 이미 블록체인을 활용해 해외송금 수수료를 획기적으로...
2024-11-2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두나무, ‘업비트 D 컨퍼런스 2024’ 뜨거운 관심 속 성료
두나무가 개최한 ‘업비트 D 컨퍼런스 2024’가 방문객 1,350명이 몰린 가운데 성공적인 막을 내렸다.15일 두나무는 전 날 개최한 국내 대표 블록체인 축제 '업비트 D 컨퍼런스(Upbit D Conference, UDC)'가 뜨거운 ...
2024-11-15 금요일 | 조해민 기자
두나무, 3분기 영업익 839억원…전분기비 47%↓ [2024 3분기 실적]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줄었다. 글로벌 유동성 축소 영향 등이 반영됐다.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분기 보고서에서 2024년 3분기...
2024-11-1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송치형 두나무 회장 "블록체인, 더 이상 보이지 않는 기술 아니다"
"블록체인은 더 이상 보이지 않는 기술이 아닙니다. 실물연계자산(RWA)의 활성화, 글로벌 시장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대체불가토큰(NFT) 티켓 등 블록체인이 창출한 현실의 변화가 ...
2024-11-1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이석우 두나무 대표 "세계시장 누비는 국내 가상자산 기업 육성해야" [가상자산 통신]
"글로벌 가상자산 기업과 경쟁할 수 있게 국내 가상자산 산업도 키워야 한다."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의 이석우 대표가 국내 가상자산 기업이 세계 시장을 누빌 수 있도록 키워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2024-11-1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수수료 무료' 속속…가상자산 거래소, 점유율 확보에 사활 [가상자산 통신]
대형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수수료 제로(0)' 선언이 다시 거세지고 있다. 업비트의 1강(强) 구도 가운데, 원화마켓 거래소들이 시장 점유율 제고 승부수를 내건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무료 수수료 신호탄을 쐈던...
2024-10-0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개발자는 기본, 기획·준법 다양…업비트·빗썸·코인원 가상자산 거래소 채용 '성장곡선' [가상자산 통신]
대형 가상자산 원화거래소들이 인재 수혈에 힘을 싣고 있다. 시스템/서비스, 보안 등 개발자는 기본이고, 기획부터 규제 대응 준법 영역까지 여러 비(非)개발 직군까지 폭 넓게 채용이 이뤄지고 있다.2일 가상자산 업...
2024-09-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사옥 추진 두나무, 삼성동 부지 직접 취득…펀드 해산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가 신사옥 개발 목적으로 보유했던 펀드가 해산됐다. 두나무는 펀드가 가지고 있던 서울시 삼성동 토지와 건물을 현물로 넘겨 받아 일단 직접 취득했다. 27일 금투업계에 따르...
2024-08-2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두나무, 2분기 영업이익 1590억원 전분기비 53%↓…가상자산 약화 [2024 상반기 실적]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코인 거래량 감소 등으로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하방 압력을 받았다.상반기 기준으로는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
2024-08-1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업비트, 국내 가상자산 업계 최초 '투명성 보고서' 공개 [가상자산 통신]
두나무가 운영하는 가상자산 거래소인 업비트가 국내 가상자산 업계 최초로 투명성 보고서를 발간했다. 두나무는 오는 7월 19일자로 시행되는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에 맞춰 첫...
2024-07-1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업비트, 포브스 선정 '신뢰할 수 있는 가상자산 거래소' 국내 1위·글로벌 4위
업비트가 미국 경제 잡지 포브스가 선정한 국내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가상자산 거래소에 이름을 올렸다.두나무는 21일 포브스가 선정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가상자산 사업자(The World’s Most Trustworthy Cr...
2024-05-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두나무 송치형, 동일인 지정 피했다…법인이 동일인
올해 대기업 집단 지정부터 개정된 동일인 지정 규정이 적용되면서,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의 송치형 의장이 '총수 동일인' 지정을 피했다.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한기정)는 15일 '2024년도 공시대...
2024-05-1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두나무, 연간 영업이익 6409억원 전년비 21%↓…순이익은 '껑충' [2023년 실적]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으로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의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0%가량 줄었다.당기 순이익의 경우 보유 가상자산 가격이 뛰면서 평가금액이 올라 호조를 보였다. 두...
2024-03-2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업비트‧버거 코인‧투자자 피해’ 언급한 민병덕 의원… 무작정 때리기용 국감? [팩트체크]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지난 17일 열린 금융감독원(원장 이복현) 국정감사에서 ‘업비트’(Upbit‧두나무 대표 이석우) ‘버거 코인’ ‘투자자 피해’ 등을 언급하며 가상 자산 거래소들을 질타했다.주요 ...
2023-10-2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 ‘업비트 독주’에 견제구 날린다
가상 자산 거래소들이 국내 시장 점유율 1위인 업비트(Upbit·두나무 대표 이석우) 독주를 막기 위해 견제구를 날리고 있다. 구질은 ‘신규 서비스’다. 특히 내년이면 창립 10주년을 맞는 2위 ‘빗썸’(Bithumb‧빗...
2023-10-2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