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글로벌 파트너사 80곳과 ‘상생의 장’ 마련
LG에너지솔루션이 국내외 파트너사들과 동반 성장 및 미래 준비를 위한 ‘2026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날(26일)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LG에너지솔루션 주요 배터리 소재 및 부...
2026-01-27 화요일 | 김재훈 기자
LG엔솔, 전기안전공사와 ESS 안전성 및 생태계 조성 맞손
LG에너지솔루션과 한국전기안전공사가 ‘ESS 안전 강화 및 국내 LFP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7일 LG에너지솔루션은 대전 기술연구원에서 김동명 CEO(사장)을 비롯해 ESS전지사업부장 김...
2026-01-07 수요일 | 김재훈 기자
김동명 LG엔솔 CEO “ESS 잠재력 등 제품 경쟁력 실현” [2026 신년사]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CEO(사장)이 2026년을 ESS 등 제품 경쟁력 실현을 통해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김동명 사장은 5일 신년 메시지를 통해 “회사는 출범 이후 지난 5년간 시장의...
2026-01-05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인사] LG엔솔 2026년 정기인사…‘ESS 강화 및 수익성 제고 초점’
LG에너지솔루션(대표이사 김동명)이 김형식 ESS전지사업부장을 전무로 승진시키는 등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27일 이사회를 열고 ▲전무 승진 1명 ▲상무 신규선임 6명 등 총 7명의...
2025-11-27 목요일 | 김재훈 기자
기관 'SK하이닉스'·외인 'LG에너지솔루션'·개인 'SK하이닉스'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5년 11월17일~11월21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5-11-2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LG에너지솔루션, 금감원 ‘2025 재무공시 우수법인’ 선정
LG에너지솔루션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2025년 XBRL 재무공시 우수법인’으로 선정돼 감사장을 수여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체계화된 재무공시를 통한 기업회계 투명성, 투자자 신뢰 강화 등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
2025-11-20 목요일 | 김재훈 기자
'ESS 후발주자' SK온, 2차 정부 ESS 수주서 반전 보여줄까
정부가 추진하고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가 모두 참여하는 1조원 규모 ESS(에너지저장장치) 2차 사업 입찰 일정이 공개됐다. 특히 지난 10월 1차 수주 물량 중 단 한 건도 획득하지 못한 SK온이 ...
2025-11-19 수요일 | 김재훈 기자
김동명 LG엔솔 대표, 수능 앞둔 임직원 자녀들에게 격려 메시지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사장)가 7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구성원의 수험생 자녀 약 250여 명에게 ‘수능 격려 선물 키트’를 전달했다. 구성원 가족의 중요한 순간을 함께 응원하자는 취지다...
2025-11-07 금요일 | 김재훈 기자
‘배터리 수명이 2배로’ LG엔솔, ‘CES 혁신상’ 수상
LG에너지솔루션(대표이사 사장 김동명)의 배터리 수명 향상 기술이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했다. 5일(현지시간)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선정하는 CES 2026 혁신상 첨단 모빌리티(Vehic...
2025-11-06 목요일 | 김재훈 기자
[DCM] LG화학, ESS 發 신용도 숨통…떠오르는 물적분할 '악몽'
LG화학이 본업인 석유화학과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 실적 개선 효과를 톡톡히 봤다. 신용도 하락 압력은 다소 완화됐지만 본업 회복은 여전히 더딘 수준이다. 자금조달을 통한 유동성 확보에 주력하는 가운데 행동주...
2025-11-04 화요일 | 이성규 기자
‘ESS‧소형 배터리가 끌었다’ LG엔솔, 3Q 영업익 전년비 34%↑
LG에너지솔루션이 올해 3분기 EV(전기차) 사업 매출 감소에도 ESS(에너지저장장치)와 소형 사업 출하량이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회사는 EV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ESS 라인 전환 등 생산 유동화를 ...
2025-10-30 목요일 | 김재훈 기자
LG에너지솔루션, 전기차 배터리 평가 서비스 '비원스' 출시
LG에너지솔루션이 전기차 배터리 평가 서비스 ‘비원스(B.once)’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비원스는 5분 만에 단 한 번의 진단만으로 차량에 탑재된 배터리의 상태(잔존 용량, 전압 및 온도 등)를 명확히 파악...
2025-10-27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열폭주 막는다' LG엔솔, 포스텍-성균관대와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
LG에너지솔루션과 POSTECH(포항공과대학교), 성균관대학교가 공동연구를 통해 리튬이온전지의 저온 성능과 열안전성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전해질 핵심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공동연구팀은 영하 20°C의 환경...
2025-10-20 월요일 | 김재훈 기자
‘ESS 훈풍’ LG엔솔, 3Q 영업익 3655억…美 보조금 빼도 2358억 흑자
LG에너지솔루션(대표이사 김동명)이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요 증가에 힘입어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특히 미국 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른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을 제외하고도 2개 분기 연속 흑자다. L...
2025-10-13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정부 40조 규모 ESS 수주 2차전 임박…'디펜딩 챔피언' 삼성SDI-'설욕' LG엔솔‧SK온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 ESS(에너지저장장치) 사업’ 2차 수주전이 다음달 예정돼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총 40조원 규모로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가 모두 참전해 경쟁을 벌이고 있다. ...
2025-09-26 금요일 | 김재훈 기자
‘네가 하면 나도’…‘첫 각형’ LG엔솔 vs ‘첫 LFP’ 삼성SDI, 치열해진 미국 ESS 수주
LG에너지솔루션(대표이사 김동명)과 삼성SDI(대표이사 최주선)가 나란히 ESS(에너지저장장치) 최대 수주 시장으로 떠오른 미국에서 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특히 그동안 상대방 회사가 강점...
2025-09-10 수요일 | 김재훈 기자
LG엔솔, 카이스트와 리튬메탈전지 12분 급속 충전 기술 개발
LG에너지솔루션과 KAIST(카이스트)가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FRL 연구팀이 차세대 배터리로 주목받고 있는 리튬메탈전지(Lithium Metal Battery) 충전 속도를 혁신적으로 단축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
2025-09-04 목요일 | 김재훈 기자
‘국가대표 자동차·배터리 맞손’…현대차그룹•배터리 3사, 전기차 기술 협력
글로벌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대한민국 자동차∙배터리 기업들이 손잡고 보다 안전한 전기차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자동차·기아와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이하 배터리 3사)은 22 경기 화성...
2025-08-22 금요일 | 김재훈 기자
LG CNS, 국내 기업 최초 해외에 AI데이터센터 짓는다
LG CNS(대표 현신균)가 국내 기업 최초로 해외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을 따냈다.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 약 1000억원 규모의 초거대 AI데이터센터를 2026년 말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LG CNS는 ...
2025-08-06 수요일 | 정채윤 기자
기관 'LG에너지솔루션'·외인 '삼성전자'·개인 '한화솔루션'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5년 7월28일~8월1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5-08-0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연이은 수주 낭보’ LG엔솔, 6조원 규모 LFP 배터리 계약 체결...업계 "테슬라 가능성"
LG에너지솔루션(대표이사 김동명)이 역대 최대인 약 6조원 규모 LFP 배터리 수주에 성공했다. 올해 상반기 첫 중국 전기차 배터리 수주 등에 이어 지속적인 모멘텀을 구축해 간다는 입장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
2025-07-30 수요일 | 김재훈 기자
기관 'LG에너지솔루션'·외인 '한화오션'·개인 'NAVER'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5년 7월21일~7월25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5-07-27 일요일 | 정선은 기자
2Q 반등 LG엔솔 “하반기 업계 안정화…북미 ESS 대응 준비 완료”
LG에너지솔루션이 올해 2분기 북미 지역 생산 확대가 주효하며 수익성을 회복했다. 회사는 하반기 배터리 업계 안정화를 전망하며 북미 ESS(에너지 저장장치) 사업을 중심으로 시장 상황에 대응해 간다는 방침이다. ...
2025-07-25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